요화는 삼국지의 등장인물로 관우의 부관이다.
처음에 황건적의 난에서 황건적 잡졸1이었으나 유비가 황건적을 토벌하던 도중 관우에게 감명받아 스스로 와서 관우의 꼬붕이 되었다.
이후 관평과 같이 관우를 보좌하면서 크고 작은 전투에도 참여했다.
관우가 반장과 마충에게 잡혀 죽었을 때 몰래 빠져나와 이 소식을 유비에게 전했다.
관우가 죽은 후에도 계속 촉나라의 관리로 살아오다가 촉나라가 망하자 성도에서 장안으로 압송당하던 도중 함거 안에서 수명이 다해 죽었다.
향년 9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