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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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61.101.7.168 (토론)님의 2015년 7월 22일 (수) 16:31 판

조아라 노블레스 소설 중 하나

팔란티어=옥스타니쿠스(?)의 아이들의 저자 김민영으로 보이는 김승주(=고니,팔콘)이 쓰는 소설이다.

장점으론 좆빠지게 재밌다는거다 이거보면 28화까지 있는데 3시간이 후딱 지나감 훅훅훅.ㄹㅇ 어머니의 자애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필력과 아버지의 듬직함을 느낄 수 있는 분량이 우리를 반겨주는 애마무시한 소설이다

단점 1년 연재다.한국의 토가시.

김승주(김민영)은 자유롭다 못해 진정한 탐험가시라 세계 방방 곡곡을 여행하고 계셔서 연재가 불가능하다 .그것을 모르는 우매한 중생들은 아가리 닥치도록.

근데 의사다.

중2병들이 존나 선호하는 직업.

간지나 보이지만 실제론 노가다판 일용직과 다를 바 없다.

더 빡센 만큼 더 많은 돈을 받는 것 뿐.

그나마도 받은 돈도 노가다판 일용직과 마찬가지로 망가진 정신과 신체에 쏟아붓느라 남는게 없다.

용병될 스펙이면 어디 특수부대 출신일텐데 그 스펙가지고 차라리 경찰특공대 같은 공무원이 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