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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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노블레스 소설 중 하나
팔란티어=옥스타니쿠스(?)의 아이들의 저자 김민영으로 보이는 김승주(=고니,팔콘)이 쓰는 소설이다.
장점으론 좆빠지게 재밌다는거다 이거보면 28화까지 있는데 3시간이 후딱 지나감 훅훅훅.ㄹㅇ 어머니의 자애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필력과 아버지의 듬직함을 느낄 수 있는 분량이 우리를 반겨주는 애마무시한 소설이다
단점 1년 연재다.한국의 토가시.
김승주(김민영)은 자유롭다 못해 진정한 탐험가시라 세계 방방 곡곡을 여행하고 계셔서 연재가 불가능하다 .그것을 모르는 우매한 중생들은 아가리 닥치도록.
근데 의사다.
시발.
돈 잘벌어 공부 잘해 머리똑똑해 의사야 안정된 직장에 소설도 잘쓰는 정말로 펄풱한 그에게 사랑을 하트!
형
제발 소설 좀만 써주세요.한두 편만 응? 일년에 한번 만 쓰자. 내가 많이 안바라는데 한편만 써줘 알았지?어?부탁이야 어? 부탁부탁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