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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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7.35.71.23 (토론)님의 2016년 7월 17일 (일) 21: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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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녹은 것을 지칭하는 물질

보통 1200~1300도에서 녹는다.

땅 아래 있으면 마그마고, 튀어나오면 용암이다.

즉 화산폭발할 때 뿜어져나오는 것은 용암이다.

따라서 화산지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땅 밖은 1200도보다 훨씬 추우므로 용암은 굳어 다시 돌이 된다. 걔네들이 화산암이 된다.

감귤국이나 울릉도가 이런 식으로 형성되었다.

서브컬쳐에서 용암은 매우 강하게 나오지만 현실은 철양동이에 담겨지는 비운의 물질

마리오가 가장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