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개요
용서(容恕, 영어: forgiveness, pardon, mercy)는 죄나 잘못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묻어두는 것을 말한다. 같은 말로 용사(容赦)가 있다. 예를 들어서
1.철수와 영희가 있는데 철수가 영희 부모를 살해했다. 그러나 영희는 철수의 죄를 묻지 않고 용서했다.
2.영희가 철수에게 금리 한달에 10% 복리로 10,000원을 1달안에 갚겠다고 약속했는데 1달안에 갚지 못했다. 그러나 영희는 철수를 용서했다.
많은 예시를 들었으니 용서가 무엇인지 이해 했을 것이라 짐작한다. 이제 우리는 용서를 왜 하는가를 생각해 보자
용서를 하는 이유
간혹 초딩들끼리 싸우면 부모님들이 와서 "화해하고 용서해"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는 정작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리고 레미제라블에선 장발장이 은촛대와 그릇을 훔쳤는데 교주가 용서했다. 심지어. 큰 죄를 지어 재판까지 갔는데. 원고가 피고를 용서한 적도 있다. 그 이유가 뭘까? 지금 부터 알아보자.
인간은 오래 살진 않는다. 그러나 너무 적게 산다고 느끼지는 않을것이다. 몇 십년, 몇 백년 동안 살아가면서 인간은 변화하지 않는가. 그러므로 잘못을 저질렀어도 충분히 본인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다. 교도소가 있는 이유는 범죄자가 교도소에서 본인의 죄를 뉘우치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용서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의 죄를 뉘우치라는 것이다'그것이 용서의 목적이다. 벌을 주는 이유는 죄를 뉘우치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미 죄를 진심으로 반성했다면 벌을 줘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나?
용서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런데 요즘 사회에선 용서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런 걸 보면 과연 성악설이 진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설문조사 결과 용서를 할것이다 0.7% 용서 안할것이다 25.8% 나머지는 몰라에 표를 던졌다.
누군가 나에게 죄를 지었을떼. 복수만 생각하면 나만 힘들어 진다. 그리고 나에게 죄를 지은 것은 어차피 과거인데. 지나간 과거에 목숨거는 것도 참 한심하다. 그러나 용서를 한다면.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을 넓게 가질수 있게 된데. 또한 상대방도 나의 진심에 감탄하여 용서를 구할수도 있는 노릇이다. 그러니 무의미한 복수. 살육으로 해결하려 들면 안된다. 살육으로 해결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떼문이다.
만약,누군가가 나의 부모를 죽였다고 하자. 그러면 어찌 할 것인가? 아마 대부분이 그 누군가를 죽이리라 마음 먹을 것이다. 그런데 내 부모를 죽인 누군가를 찾아서 죽였다. 그 다음은? 어쩔건데? 그런다고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아무 의미없는 행동이다. 부모의 원수를 죽여서 아주 잠깐은 통쾌할수 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아주 잠깐이다. 결국,후회하게 될것이다. 죄를 진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이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게 할 수 없고,그 사람을 죽인 자 또한후회하게 될것이다. 용서를 하면 어떨까? 아주 마음이 편하다. 아무런 근심 걱정 후회 없다. 용서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