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때공격으로

보병이 때로 물려온 거에 포병과 땅크 지원이 딸려온다.

이게 반자이 돌격과 다른 점이다

Ypa!!!!




사실 그런거 없다. 전쟁사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실체가 불분명한 전술이다.

625 때 중공군이 국민당군 포로를 총알받이로 내세우고 일시적 물량 우위를 확보해서 기동포위섬멸 하던게 와전돼서 인해전술이 됐듯이 나치들이 빨갱이들이 아무 생각없이 개돌하던거 보고 오줌 지린거를 존나 묘사해서 퍼진 이미지인데 공식적으로 그런거 없다.

물론 조센 밀덕들중 러뽕이 진한개새끼들은 반자위돌격과는 다르다고 자위한다. 지랄니미 똥쳐먹는소리하고있네 인간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걸 자랑스럽게여긴다. 이런종자들은 모조리 머리가죽을 산채로 벗겨내야한다.

근데 우라돌격과 반자이 돌격은 방식이 다르지만 조오오오온나 돌격해서 사람 목숨이 갈려나가는건 똑같다 근데 소련 빨갱이놈들은 섬숭이들보다 인구가 많았다. 병신들


반자이와의 차이

우라돌격과 반자이돌격의 차이점이라면 초창기 우라돌격은 텐노헤이카반자이와 별다른게없었다. 물론 닛뽄돌격은 아무생각을 하지않고 그냥갖다 꼴아박는거지만 우라돌격은 그래도 야포나 탱크로 좀 갈아주고 난뒤에 적들이 혼란스러울때

그틈을 타 돌격하는 나름 전술의 개념이 존재했다. 하지만 초창기 우라돌격은 소련의 무기생산량이 징집병의 수를 따라가지못해 2인~4인 1정의 모신나강이 지급되었었다. 나머지는 탄약만들고 돌격해 무기주워쓰는 불곰식 전투법이였다.

후반 우라돌격은 템부터 달라진다. 생산량이 징집병의 수를 커버할수있게되었고 1인 1정의 무기지급이되었다.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애새끼들 수가 워낙바글바글해서...무장은 모신나강에서 파파샤 기관단총으로 변경되었고

드디어 불곰국은 대기빨고 있다가 탱크몇방 갈겨주고 바글바글한 저글링들이 파파샤를 난사하면서 달려들수있는 애미뒤진 밸붕전술을 획득했다.

알다시피 파파샤의 연사력은 애미가없는데 거기에 드럼탄창을 사용한다. 그말은 즉 적들은 학익진을 펼치고 파파샤를 난사하며 빠른속도로 달려드는 마린 1대대 정도와 1대다수 다이를 까야하는 상황인데 이는 죽창을든 이순신이라도 백병전으로는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다.

전략전술을 기반한 돌격과 젖절한 템운용으로 소련은 희대의 나치깡패로 등극하게된다.


이에비해 반자이 돌격은 미개한 똥양인이라 그런지 학습능력이 없었다.

초반에는 미친년들이 총에칼꽂고 달려들어 당황한 미군이 속수무책으로 당했지만 좀 적응이 되고난후 그에대한 대처가 가능해진 미군을 상대로도 이새끼들은 전략같은거없이 반자이만 외쳐댔다.

장애인같은게 게임을 해도알수 있듯이 대게 2차대전배경 FPS 속 일본군은 매복해있다가 돌진해온는데 기묘한점은 매복해있으면서 총으로 쏠생각은 하지않고 칼로 조지려 달려든다.

이만봐도 븅신같은점이 많은 전술인데 이새끼들은 진주만에서도 뭐시발 총으로 좀 갈기고 폭탄좀 떨구고 카미카제를 하던가 그냥 갖다 꼴아박고 뒈지는 기괴한짓을 서슴없이 해댄다. 더욱 해괴한건 이와같은 전술을 존나 남발했다는 것이다. 이새끼들은 사람이 어디서 성인상태로 막 창조되는 샘물같은게 있는게 분명하다.

그 결과 병력이 확연히 줄게되었고 전세도 기울어진다. 거기에 엎친데 덮쳐 미군의 무장도 단발식 M1 개런드에서 톰슨기관단총과 브라우닝 기관총, 중기관총이 등장해 미군의 화력은 더욱 강해졌다.

허나 텐노헤이카에 대한 후빨이 매우 강하여 그런거는 노오오오오오력으로 극뽁한다! 이딴 븅신같은 마인드로 이새끼들은 GG치기 직전까지 반자이돌격을 해댄다.

이로볼때 이새끼들은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