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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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9.196.148.190 (토론)님의 2015년 7월 25일 (토) 10:07 판

우럭다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울부짖었따.


펑펑 울었다 -> 팡팡 울었다 -> 팡팡 우럭따 -> 광광 우럭따 -> 우럭따리 우럭따 등등 많이 변질되고 있지만 보통 슬프다는 표현이다.

최근 8ㅅ8과 자주 사용하는 '나 슬프다' 라는 뜻인데 이것을 최근 SNS와 급식충들이 주워 난사함으로써 매우 꼴보기 싫다.

광주광역시 - 팡주팡역시를 빗대어 광광 우럭따를 사용해 일부 지역의 슬픔을 조롱할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가끔 일베충으로 몰리니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