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빠는 덕후들
우주 천체를 관측하는데 힘쓰는 천문학 부류와 발사체 같은 우주개발 도구를 빠는 공돌이 부류가 있다.
원래는 전통적으로 전자가 우주덕의 의미를 담았지만 현대에 와서는 후자의 개념이 추가되서 전후자의 의미를 모두 담고있다.
천문학 부류는 우주 천체를 관측해야하기 때문에 사진,카메라 덕후들이 겸하며
공돌이 부류는 발사체 같은게 미사일이나 ICBM같은 무기와 관련이 많기 땜에 밀덕들이 역덕질과 같이 하는 덕질이기도 하다.
물론 허구한날 고증이나 따지는 역덕이나 밀덕들 보다 낫다. 인터스텔라에서 따지는거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