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동북부의 기초자치단체
과거에는 강원도에 속해있었으나 경상북도가 되었다.
북면의 원자력발전소가 지역경제를 어느정도 책임지고 있다.
영덕대게와 더불어 대게가 유명하긴 한데 영덕에는 이름값이 밀리면서 콩라인이다.
놀 곳이 없다. 영화관도 없고(그나마 30분이면 가는 삼척시에 영화관이 생겼다.), 볼링장도 없으며, 있는 것 이라고는 피시방과 당구장 뿐이다.
제대로 사람답게 놀려면 자가용을 타고 50분을 달려서 동해시까지는 가야한다.
이런 병신같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덕구온천이라는 네임드 온천이 있어서 관광객들이 자주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