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동북부의 기초자치단체
과거에는 강원도에 속해있었으나 경상북도가 되었다.
북면의 원자력발전소가 지역경제를 어느정도 책임지고 있다.
영덕대게와 더불어 대게가 유명하긴 한데 영덕에는 이름값이 밀리면서 콩라인이다.
놀러나갈 곳이 없다. 주변에 도시다운 도시가 없기 때문, 그나마 큰 도시는 북쪽의 강릉시와 남쪽의 포항시인데 자가용으로 1시간 반은 가야할정도로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