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철웅이 그리는 참피의 재해석이다. '철웅참피' 줄여서 웅피라고 불린다.
이미 낙하산을 이미 들켰던 것이었다! 이게 감히 뛰네!
과 같은 주옥같은 명언들이 쏟아진다.
현재 작가가 토마토 농장에서 열심히 토마토를 따기 때문에 당분간 새로운 연재는 없을 것 같다. 그림체에서 신문삽화삘이 막 느껴지는데 조선일보 리빙포인트의 do(김도원) 그림체와 유사하지만 자기말로는 장도리그림체에서 영향을 받았다고한다.[1] 물론 장도리그림체와는 안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