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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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War game.

전쟁을 재현(시뮬레이트)하는 게임의 총칭.

일반적인 의미

광의적 의미에서 워게임이라 하면 전쟁을 소재로서 다루는 모든 게임을 통칭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스타크래프트토탈워같은 게임을 굳이 워게임으로 부르지 않듯이,


시뮬레이팅과 더불어 반드시 현실성이 담보가 되어야 워게임으로 분류를 할 수 있다.


역사

당연히 옛날엔 컴퓨터가 없어기 때문에 나무나 돌로만든 기물을 지도나 지형을 묘사한 판 위에 올려놓고 진행했다.

실제로 체스나 장기, 바둑같은 경우 이런 워게임에 자주 사용되었다.

이후 지도가 상세해지고, 기물의 재질과 퀄리티가 좋아지는 등 변화를 겪다가 컴퓨터의 개발 이후 컴퓨터로 돌리는 경우가 태반이 됐다.

당연히 여러 요소를 빠른 시간 내 자동으로 계산해 결과값을 도출할 수 있으니 안넘어가고 배기나.


유저들

주소비 계층

게임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전 세계에서 워게임을 가장 많이 소비하고 개량하는 곳은 군대.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쟁, 전투에 앞서 가진 정보를 취합하고 전장의 지형을 묘사하여 계산을 해왔고, 이는 병사들을 훈련시키는 것과 병행할 경우 높은 효율성을 보인다.

또한 워게임은 도구만 갖추면 이후엔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 것도 장점. 그래서 각국의 군대는 이러한 워게임을 이용하고 개발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는 편이다.

똥별주머니 채우는 거 이외에 돈 나가는 일에 벌벌떠는 머한민국 국군답게 생각보다 이런 부분에서 신경을 꽤 쓰는 편이다. 고위 장교들을 대상으로 워게임을 통해 대규모 지휘훈련을 시키는 BCTP 부대가 있다. 요즘엔 KCTC와 병행을 하고 있다는 듯.

부소비 계층

밀덕 중 진성새끼들만 즐긴다. 사실 유진시스템의 워게임 시리즈아르마, 월드 인 컨플릭트 하앍하앍하는 새끼들은 많지만, 눈에 띄는 이팩트도 거의 없는 단대호나 간략한 이미지만 왔다갔다 움직이는 레알 워게임 보면서 오르가즘을 느낄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덕중지덕을 자랑하는 양키성님들도 워게임을 즐기는 계층은 꽤나 소수라고 한다. 그래도 국내보단 사정이 나아 민수용 워게임 개발업체들도 있다 카더라.

민수용 워게임의 경우 군대에서 사용되는 것과는 다르게 약간의 시각적 흥미요소를 넣는경우가 있다.

종류

  • 보드형 워게임
    게임 진행에 사용될 보드와 작은 기물, 표식지로 진행한다.
  • 미니어처형 워게임
    비율을 따져서 작게 줄인 스케일 모형과 실제 지형을 묘사한 게임판 위에 줄 자로 거리를 재고, 자나 레이저로 시야각을 따지면서 진행한다. 컴퓨터 등장 이전, 각 국의 군대는 이런 식으로 워게임을 진행했다. 운이란 요소를 도입하기 위해 다양한 면체의 주사위를 사용한다.
  • PC형 워게임
    현대 표준 워게임 방식이다.


관용 표현

엄밀하게 워게임의 분류에 들어가진 못하지만 사실성을 담보해 워게임에 가깝다는 찬사를 받는 게임들도 워게임으로 칭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는 요즘 밀덕들이 빠는 유진시스템 사의 「워게임 시리즈」가 있고, 이전에는 아토믹 사의 「클로즈 컴뱃 시리즈」도 찬사를 받은 경우다.

그러니 이런 게임도 하는 인간들만 하기때문에 안습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