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의 신조어이다.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좋은 직장의 조건으로 꼽히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최근 근무시간 단축 등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가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