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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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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8년 4월 20일 (금) 23:00 판 (새 문서: {{귀여움}}{{새}} 300픽셀 동북아에서 서식하는 오리과의 조류. 서구권에선 'Mandatin duck'이라고 불린다. 날개길이 65~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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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삶든 후라이를 하든 맛있는 알을 낳는 조류에 대해서 다룹니다.

동북아에서 서식하는 오리과의 조류. 서구권에선 'Mandatin duck'이라고 불린다.

날개길이 65~75cm, 몸길이 41cm~50cm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친구들이다.

위의 사진에서 존나 화려하게 생긴 애가 수컷이고 수수하게 생긴게 암컷이다.

수컷 원앙의 경우 목을 쫙 치켜들지 않으면 리얼 귀엽다.

흑룡강성, 연해주, 훗카이도, 사할린에서 번식을 해서 한반도에선 남해안 일부한정으로 겨울철새, 나머지는 모두 여름철새다. 일본에선 텃새로 산다고 한다.

한번 만난 이성이 아니면 접촉을 꺼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서 '잉꼬'와 함께 매우 금슬이 좋은 부부사이를 비유할때 쓰인다.

하지만 현실은 엄청난 바람끼를 지니고 있는 변태들이다. 정말 아무도 모르게 바람을 펴서 사람들이 잘 모를 뿐이라고 한다나

물가에 주로사는 오리과 조류답지않게 나무위에다가 둥지를 튼다.

원앙사촌이라는 새도 있지만, 이놈들은 완전 멸종되어서 도쿄에 전시된 수컷박제 2점말고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