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
| 몽골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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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역사의 흐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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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나라 (1271 - 1368) |
▶ | 명 제국 (1368 ~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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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알다시피 한족들은 개씹하층민 취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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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제국에서 중국쪽 지배한 왕조. 정확히는 쿠빌라이 칸이 황제 좀 돼보겠다고 저 광대한 다른 칸국들과의 관계까지 파탄내가며 세운 반쪽 제국.
정작 짱깨들은 지들 역사라고 지랄하는 중이다.
고려의 주인님이었다
1. 몽골 출신인데 중국을 먹은 뒤론 그 뒤에 지가 정복한 나라들 관리 안하고 팽겨쳐둠. 게다가 행정이나 국가 관리는 색목인, 한족, 기타 잡 인종들에게 다 맡겨놔서 사실상 몽골인들이 한거라곤 활, 칼 들고 싸돌아 댕기면서 쳐죽이고 사람 끌어다가 전쟁 벌인게 다인거나 다름 없다. 이건 뭐 거의 국가 조무사 수준.
2.고려와 비엣남은 못 먹음. 근데 그시기엔 비엣남에 쩐흥다오(진흥도)가 있었다. 쩐흥다오가 누구나면 우리나라로치면 이순신과 동급 취급받는 인물로 원나라가 수십만 대군으로 수차례나 꼬라박았는데도 귀신같은 전술로 다 처발랐다. 쩐흥다오 없었으면 베트남도 식민지행
ㄴ 또 한가지 이유로는 똥남아의 습한 기후는 똥송 제국 군대의 강력한 무기인 활을 반병신으로 만들었다. 원래 활에 습기차면 병신됨. 케이투에 물 들어간거나 마찬가지. 거기다 얘네들은 나라 망할 때까지 수전을 존나 못했다. 쩐흥다오가 몽골 결정적으로 쳐바른 백등강 싸움도 수전이었다.
ㄴ국뽕새끼야 어딜 고려를 은근슬쩍 비엣남과 같은 항렬에 두냐? 매년 정기적으로 꼬박꼬박 어린 소녀들을 정액받이로 바치고 왕이 몽골황제에게 충성한다는 뜻에서 '충성 충'자를 붙여서 충렬왕 충선왕 이러고 살았는데 시발 고려를 못먹어??
3.일본은 고려의 비협조와 좆같은 해상 기후 때문에 못먹고,(울나라에선 순전히 태풍 덕분으로 묘사하지만 사실 좆본이 잘싸운 측면도 있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적어도 아몰랑 하고 섬에 짱박혀서 주지육림 파티 벌이던 최우정권 새끼들보다는 가마쿠라 막부가 훨씬 조정답게 싸웠다) 인도네시아쪽도 조공을 요구하러 간 사신의 코를 자른 자바의 왕(컬타나가라)을 응징하려고 가긴 했으나 정작 도착하기도 전에 왕이 지방 영주의 반란으로 죽고, 왕의 후계자인 비자야 왕자의 협력으로 반란이 진압된 후엔 비자야 왕자한테 통수맞고 냅다 철수해버렸다. 이집트 맘루크 왕조도 황량한 사하라사막이라는 자연장벽과 몽골기병 못지않게 존나쎈 맘루크 기병대 때문에 못 먹었다. 서유럽쪽은 헝가리, 폴란드의 발악으로 좆발린뒤에 막히고(초전에 바투나 수부타이한테 박살난 것만 알려졌는데 그 뒤로는 꽤 잘막았다) 소아시아쪽은 동로마 제국의 항전에서 패전하면서 알아서 포기. 카프카스 지방 역시 기병대 최악의 조건인 험준한 산악지형과 거친 현지민들의 저항 때문에 못먹음.
4.티베트를 먹었는데 오히려 교화되서 망함
ㄴ 정확히는 티벳 불교가 사치에 빠져서 "떡치는 것도 수행"이라고 구랏빨 까며 주색에 빠져 재정을 축냄
5.후기엔 경제도 좆망해서 각종 난이 일어남.홍건적이랑 왜구가 특히 극성이었다 한다 그도 그럴것이 요즘으로 치면 백지수표 같은것을 발행해서 막 뿌리고 다니니.
수호전 초본과 나관중 삼국지와 수호전이 만들어진 시기이기도 하다.
그 외엔 전부 좆병신
이태리 마르코폴로는 최전성기때 왔다가서 동방견문록을 쓴다
한편 중국은 원나라가 세계를 정복한 자랑스러운 대중화의 역사라고 칭기스칸 가짜무덤까지 만들어놓고 역사주작질을 하고 있는데 진짜 존나 병신같다. 한국이 일제시대를 두고 '중원을 정복하고 동남아를 평졍하고 귀축영미에 맞서 아시아를 지킨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역사'라고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참고로 원나라는 각 민족들을 등급제로 나누었는데 한족 짱깨들은 최하위인 4등급이었다. 몽골한테도 털리고 영국 약쟁이들한테도 털리고 쪽발이들한테도 털렸던 게 한족의 현실 ㅋㅋ
사실 국뽕들이 우린 좆골의 유일한 부마! 거리면서 망상 오지게 하는 왕조 중 하나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Heqin
현실은 송나라 왕족 쉑도 부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