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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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로메가 (토론)님의 2017년 2월 23일 (목) 20:5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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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술의 일종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짜가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의 이름을 빌리기 위해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유표, 주앙 형제한테 본거지를 도둑질당하고 꿀물에게 의탁하다가 머가리가 깨졌으며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선량한 시골 유지들 때려잡은 조폭새끼였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병신 오빠새끼들은 손책이 충의지사라서 원술이 역적질 했다고 독립한줄 아는데 실제로는 원술이 유훈한테 줬다고 삐져서 나간거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하는 착한 면도 있었지만 나중에 그 애비 육강이 군량 안빌려줬다고 죽여버렸다. 이때 육강 머가리를 딴놈이 손책인데 이새끼도 육강을 만나러 갔을 때 육강 대신 주부가 나와서 영접한 것으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지가 육강 깨부수겠다고 간 새끼라 한통속인건 변함이 없다. 빤다는 놈들이 애비는 꿀물 셔틀에 큰아들놈은 꿀물셔틀&조폭이고 작은아들놈은 결국 노망난 쥐새끼니 오빠 새끼들이 얼마나 병신인지 잘 알 수 있다.

그래도 소싯적엔 협객 소리 들으면서 원소보다 더 이름 떨친 적도 있는데 결국 지가 지 밥그릇 제대로 못 챙기고 조트망. 결국 견디다 못해 원윤이랑 자기 호위하는 병사들을 이끌고 불구대천지 원수인 지 형인 원소에게 어떻게든 빌붙으려고 자기가 낙양성에서 손견을 위협해서 얻은 옥새를 보증삼아 도망치려고 했는데 조조는 유비를 보내 원술을 깨부수는데 성공한다.

이렇게 된통 깨지고 배가 씨발 존나게 고프고 목이 씨발 존나게 마르다보니 근처에 한 농가에서 뭐라도 얻어먹고 갈 심상으로 "짐은 꿀물이 마시고 싶구나. 꿀물 있느냐?"하고 말하며 어떤 농부에게 꼰대질을 했다가 도리어 개빡친 농민에게 "꿀물 따위는 없소, 저기 저 드넓은 벌판에 핏물은 가득하지, 그거라도 쳐 마시고 빨리 이곳에서 꺼져주쇼! 재수없으니까!"라고 한 소리 듣고 피토하고 뒤졌다.팩트폭격 오졌다.

나중에 원윤이 원소에게 몰래 도망가려고 옥새를 챙기고 도망갔다가 조조의 부하인 서구한테 딱! 걸려서 결국 원윤도 뒤지고 서구는 옥새를 압수해서 조조에게 갖다바치자 조조는 매우 기뻐하며 그 공으로 서구에게 광릉태수의 자리를 부여함으로써 신나는 철밥통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준다.

배송지의 평가

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