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술

K-위키
옛@118.131.103.99 (토론)님의 2016년 3월 29일 (화) 22:03 판 (잘난 한나라 충신님 진짜 한나라 관리인 왕랑은 왜 까부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퀴 역겨운 용두질에 오늘도 속게우고 갑니닼ㅋㅋㅋㅋㅋ)


꿀술의 일종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짜가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의 이름을 빌리기 위해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유표, 주앙형제한테 본거지를 도둑질당하고 꿀물에게 의탁하다가 머가리가 깨졌으며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선량한 시골 유지들 때려잡은 조폭새끼였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병신 오빠새끼들은 손책이 충의지사라서 원술이 역적질 했다고 독립한줄 아는데 실제로는 원술이 유훈한테 줬다고 삐져서 나간거.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하는 착한 면도 있었지만 나중에 그 애비 육강이 군량 안빌려줬다고 죽여버렸다. 이때 육강 머가리를 딴놈이 손책인데 이새끼도 육강을 만나러 갔을 때 육강 대신 주부가 나와서 영접한 것으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지가 육강 깨부수겠다고 간 새끼라 한통속인건 변함이 없다. 빤다는 놈들이 애비는 꿀물 셔틀에 큰아들놈은 꿀물셔틀+조폭이고 작은아들놈은 결국 노망난 쥐새끼니 오빠 새끼들이 얼마나 병신인지 잘 알수 있다.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도 소싯적엔 협객 소리 들으면서 원소보다 더 이름 떨친 적도 있는데 결국 지가 지 밥그릇 제대로 못 챙기고 조트망.


배송지의 평가

배송지는 원술을 원소, 동탁, 유표와 더불어 씨발놈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