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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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나오는 짜가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의 이름을 빌리기 위해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유표에게 집을 도난당한 이후 원술에게 의탁했다.
아들놈인 손책은 땅 준다는 조건으로 원술의 명령대로 시골 유지들 때려잡았으나 원술은 그 약속을 어기고 입 싹 닦음은 물론이고 손책에게 줘야 할 땅을 유훈에게 줬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긴 개뿔! 나중에 그걸 핑계로 손책한테 시켜서 육적의 집안어른인 육강의 목을 벤게 원술인데 무슨!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