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나오는 황제이다.
손견은 원술님의 지원을 받기 위해 협조했다가 집없는 거지가 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꿀물셔틀이 되었다.
아들놈인 손책은 원술님 지원 받고 시골 유지들 때려잡다가 지 살거같자 입 싹 닦고 모르는 척 했다.
육적놈이 귤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애미 핑계대자 허허허 웃으면서 용서해주신 대인배였지만 조조 유비 여포 손책같은 찌질이들의 시기심때문에 망하고 말았다.
꿀물을 좋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