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나라
| 월(越) | |
| 국성 | 미성(羋姓) 혹은 사성(姒姓) |
| 작위 | 자작(子爵)인데 윤상(允常)시기 칭왕 |
| 건국 | 미상 |
| 멸망 | 기원전 306년 |
| 수도 | 회계(會稽, 現 절강성 소흥) 낭야(琅琊, 現 칭다오 시 황다오 구 남부해안지역) 오(吳, 現 강소성 소주) |
| 사서 | 오월춘추, 사기, 월절서 |
사마천의 [[사기#or:#FF0000; font-weight:bold; text-align:center"|국성
| 미성(羋姓) 혹은 사성(姒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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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3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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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會稽, 現 절강성 소흥)
낭야(琅琊, 現 칭다오 시 황다오 구 남부해안지역)
오(吳, 現 강소성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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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춘추, 사기, 월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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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사기에선 하우의 후손 제소강(帝小康)의 서자가 회계에 봉해지면서 세워졌다고 한다. 하지만 여태까지 나온 고고학자료와 '문신을 하고 머리를 깎았다'는 사기의 기록, 그리고 중원지역 한족과 언어가 아예 안통했다는 기록등으로 보아 지금은 토착민인 월족(現 베트남인의 조상)이 짱깨새끼들 케찹파티를 보고 우왕 나도 저기서 케찹파티해야징!하면서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근본이 한족과 쌩판다른 민족이 세운 국가였기 때문에 춘추시대막바지에 등장하는 구천이전엔 20여대가 있는데 사기엔 기록이 없고 춘추시대 중원한족과는 말이 안통했다고 한다.
암튼 자기보다 북쪽에 있던 오나라의 빵셔틀이었지만 와신상담이라고 뒤에서 제대로 힘을 길렀다가 기원전 473년 오나라왕 부차가 가오잡는다고 정예병을 회맹에 데려간 틈을 타 멸망시켰다.
하지만 월의 세가는 사료부족때문인지 오나라가 망했습니다 끝!에서 끝나고 그냥 듣보잡이 되었다가 기원전 306년 초나라의 침공으로 멸망했다.
월나라가 망한이후 절강북부, 강소일대에 살았던 월족들은 초나라에 흡수되거나 초나라의 지배를 거부한 일부가 절강남부에 동월(東越), 복건성에 민월(閩越)을 세웠다.
진나라는 동월과 민월을 후드려패고 민중군(閩中郡)을 세워 통치하고자 했지만 초한쟁패기에 다시 독립해서 잘살다가 한무제의 남비엣원정의 사전작업으로 광삭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