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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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최남단에 자리잡은 베트남 황가들의 역사를 한 번 다뤄보자. 고등학교 동아시아사 과목에 어거지로 넣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뭐 일단은 한자문화권이니 그러려니 하자.
요약하자면 웬 남방민족이 인도차이나 반도 북부에서 한자물 좀 먹었다고 설치다가 중세까지 짱깨새끼들 육노예로 살다가 독립하고 인도차이나 남부에서 힌두교 경전 외우는 어중이 떠중이들 강간하다 바게트놈들 육노예로 지내고 빨갱이가 되는 역사다.
짱깨 신화의 신 신농씨의 3대손 제명에게는 녹속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녹속은 베트남으로 가서 적귀국을 세우고 초대 국왕으로 즉위한다. 녹속의 아들 낙룡군은 아들 100명[1]을 낳은 후 마누라랑 반띵해서 50명을 바다로 데리고 간다. 마누라랑 50명의 아이들은 산에 남았는데 이 50명 중 가장 쎈놈이 문랑을 건국해 초대 웅왕으로 즉위한다. 여기까지가 벳남 건국신화.
이후 동산문화같은거 만들며 지네끼리 우가우가 거리며 살았다. 사회는 대체로 모계사회였다.
그러다가 낙민들이 타이계 산지인들에게 약탈당하기도 했다. 그러면 낙장들이 웅왕에게 SOS를 보냈었다. 이래서 베트남이랑 태국이 사이 안좋은건가?
마지막은 촉가와 외교문제가 생겨 촉가 왕자 촉반의 침공으로 좆망했다 카더라.
여담으로 백성들이 문신충이였다.
문랑 산간지역 수령의 아들내미인 촉반은 문랑을 멸망시키고 구족, 낙족과 함께 나라를 건국하여 안양왕으로 즉위한다.
근데 하필이면 진나라의 진시황이 주도하는 남진정책 때문에 여러 번 줘터지고 패주를 거듭해야 했다. 그래서 도읍을 고평에서 하노이로 옮기고 거기서 고라성이라는 소라모양의 성을 건설한다. 베트남과 짱깨새끼들의 기나긴 악연의 서막이 올라가는 셈.
한 편, 남해군 도위 임효는 진나라 좆망시기를 틈타 독립할 계획을 세우다가 병으로 뒈짖한다. 그 뜻을 차기 도위인 용천현 현령 조타가 이어받아 독립왕조를 세울 영토를 구하러 군사를 이끌고 안양왕과 맞따이를 깐다.
결국 얀양왕의 딸내미 미주가 지 아들내마 중시한테 빠져 국가기밀을 술술 불어놓아서 촉가는 조타에게 따먹힌다. 물론 안양왕은 자기나라를 작살내는데 일조한 딸년을 미국으로 이민보내줬다. 중시도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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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베트남이 중뽕을 쳐빨아대던 시기다. 중뽕을 빠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자길 중국이랑 동급으로 여겼다.[2] 수도부터 오늘날의 광저우에 해당하는 번우다.
한고조 유방 시절에는 한나라와의 교류가 활발해서 한나라의 많은 문물들이 들어왔다. 베트남 문화가 중국식 영향을 많이 받은게 여기서 기인했다. 그러나 유방이 뒤지고 유방 마누라 여후가 한나라의 실권을 잡자 사이가 틀어졌다. 서로 전쟁까지 갔을 정도. 예상을 뒤엎고 조타가 이겼다. 중국 중남지방이랑 복건성 서부까지 따먹었다.
결국 한문제가 다시 육가를 보내서 한나라와의 전쟁은 중단됐다. 그리고 조타가 죽은후 아들 조말이 문제로 즉위하면서 민월족의 반란 등이 일어났고 후대 임금들로 갈수록 나라의 국력이 나날이 쇠퇴하고 설상가상으로 한나라에는 그 무시무시한 한무제가 즉위한다.
제4대 임금 애왕 조흥은 나라를 몰래 한나라에 팔아넘기려다 승상 여가의 쿠데타로 죽임을 당했고 한무제는 이를 구실삼아 침공군을 파견한다. 베트남땅은 한나라에 따먹혀 교지라는 이름의 식민지로 전락하고 제1차 북속시기가 도래한다.
여담으로 이걸 베트남사로 볼지 중국사로 볼지 학계에서 논란이 있다고 한다. 이거 홍콩 역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