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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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최고의 명장
만약 이분이 없었다면 헬조선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의 업적
- 임진왜란을 통틀어 판옥선을 최초로 탈취당함.
- 왜군의 유인계에 속아넘어가 해류로 판옥선 유실시킴
- 물을 구하러간 병사 400명이 기습을 당했는데도 월등한 병력으로 아군을 버리고 도망감
- 명나라에서 보내준 불화살 횡령 시도
- 위기에 빠진 아군함대를 고의로 구원하지 않음
- 아군장수의 전공을 빼앗으려고 아군을 향해 사격하여 부상자 발생시킴
- 군영을 불태우고 전선을 모두 자침[1]시킨 뒤 판옥선 한 척 몰고 도망감
- 작전회의하는데서 툭하면 혼자 술취해서 난동부림
- 이순신을 포함한 다른 장수들에게 수급을 구걸하고 안주면 깽판을 놓음
- 허위내용의 공문을 올려 소동을 일으킴
- 군중에서도 툭하면 거짓말과 허위보고 일삼음
- 군선에 항상 기생을 태우고 놀았으며 거의 언제나 술에 취해있음
- 같은 조선사람을 일본복장 입혀서 죽여놓고 일본 간첩이었다고 기만함
- 일본에 끌려갔다 돌아온 조선인 여자와 아이들을 모조리 죽이고 왜군의 목을 벤것이라 속임
- 출전을 호언장담해놓고 막상 감투씌워주자 육군때문에 출전을 못한다는둥 헛소리하며 개기다가 권율에게 끌려가 곤장맞음
- 칠천량에서 멀쩡한 조선 수군을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멍청한 방법으로 다 말아먹음
- 비리를 숨쉬듯이 저질러서 직속부하들이 대놓고 씹음
- 포악하고 탐욕스럽다는 이유로 사헌부의 탄핵을 받음[2]
- 아버지 원준량의 빽으로 무과에 급제[3]
- 산성을 부실하게 쌓아서 완공 이후 무너져내림
- 적군 토벌 공문을 보냈더니 만취해서 인사불성
- 이순신을 공공연히 무고하고 다님[4]
- 진중의 장병들이 모두 원균을 배반할 정도로 무능
-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려고 시도함
이게 사람새끼냐...
원균명장론
간혹 좀 있어 보이거나 분탕질을 쳐보고 싶은 이들이 원균옹호론, 원균명장론을 말하기도 하는데, 그냥 병신소리니 딱히 관심을 둘필요는 없다.
자료 조사도 하지않고 '이순신을 높이려고 원균을 너무 까내린거 아닐까?'라는 망상에서 드립을 펼친 드라마만 쳐본 뇌가 청순한 씹병신이거나. 70%
역사 자료를 무시하고 '원균을 재평가하자고 하면 좀 튀어보이겠지? 킬킬킬'하는 생각으로 트롤링 짓을 하는 좆병신들이다. 30%
얼마나 병신소리인지 궁금하다면 이우혁 작가의 '슬픈 시각으로 본 원균명장설'이란 글을 읽어보는 것도 괜찮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