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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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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인생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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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반은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그 천재성을 인정받아 기간을 채우지 않고 상위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엄청나게 머리가 좋아야 하며 검정고시 합격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다. 암! 아암~!

일반적인 학교(똥통학교 제외)에서 전교 수위권 석차의 학생은 일정 수준의 전형을 거쳐 현재의 학년을 건너뛰고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박사님 정권 당시에 했었다. 하지만 전 국민 모두를 자신의 부하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반인반신이 폐지해버렸다.

2010년대에 와서야 다시 부활했는데 그게 바로 조기졸업이다. 고등학교 2학년 말에 수능시험 치르고 2학년만 마치고 졸업하는 게 그것이다. 단, 이것은 명문대에 합격해야 유효하다.

왜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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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노벨상 수상자를 육성하기 위해서다.

이걸 뚫을 수준이면 노벨상 수상을 할 최소한의 자격이 생긴다.

반면 일정시간을 다 소모시키도록 강요하는 교육제도에서는 절대로 천재가 나올 수 없다. 왜냐 하면 그 소모되는 시간동안 아무리 천재라도 지치기 때문이다.

검정고시와의 차이

넘사벽이다.

월반은 최대성적, 검정고시는 최소성적을 요구하며 구체적 기준은 100점 만점에 월반은 98점, 검정고시는 61점이다.

그러니까 검정고시는 최소한의 컷트라인만 넘어가면 합격이기 때문에 이걸 월반이라고 볼 수 없다.

반면 월반은 마스터 수준으로 최대한의 컷트라인을 요구할 정도로 지독하게 어렵다.

중학교에서 월반한 수준이면 대졸 검정고시에 해당되는 독학사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