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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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갤러리에서 파생된 신조어.
'웹툰 지망생'이라는 의미로 만들어졌지만 실상은 '웹툰으로 망한 인생'의 준말로 쓰이고있다. 웹툰 열풍이 불기 시작하며 급속도로 증가하였다. 하지만 노력충이나 재능충은 거의없고 있어도 쳐묻히고
좆목들로 인해 웹툰 작까가 된다.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 친목들을 모으는 것이 되버렸다.
대부분 갤에서 어그로만 끌며 날먹하려는 경우가 많다. 성공하지 못 하면 백수나 알바생이 된다
프로작가들이 험한 말 좀 했다고 펜 꺾고 광광 울며 중2병감성에 쩔은 자기미화만화 그리는 씹개복치멘탈 병신들이 많다 어차피 지들이 펜 안꺾었어도 그런 병신멘탈가지곤 죽어도 안된다는 사실은 자각하지 못하는가보다
ㄴ 근데 이거 쓴 놈은 유어마나에서 편집자로 활동하는 부류 정도는 되면서 말하는 거겠지? 지망생들보다는 읽는 독자를 공격한 놈들 때문에 접는다고 하는 거였�는데 지들도 간접적으로 개돼지 취급 당한게 좋다고 빨아재끼는 진정한 개돼지의 모습이다.
ㄴㄴ 이놈 말이 맞다 프로자까 들이 지 독점 이라도 한듯 좆문가 같은 소릴 하니 안그렇겠어? 도와줄 망정 욕을하는셈 그럼 강철같은 멘탈로 해서 완결낸다면 성공한다는 보장은 니가 다할거냐 ㅋㅋ 그림도 아닌 낙서나 그리고 만화도 안그린 새끼가 할 개소리는 아니다. 프로자까들은 배가 불렀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