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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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한나라였으나 조조가 위왕에 등극하면서부터 위나라가 대두되었으며 헌제가 조비에게 선양을 한 이후 실질적으로 건국된 나라이다.
삼국지의 영향으로 위나라하면 보통 조위를 말한다
조비가 헌제를 폐하고 한나라를 무너뜨리면서 건국된 나라.
영토
후한은 본디 총합 13개의 주가 있었다.
근데 위나라는 그 중에서 북쪽의 커다란 주 8개와 주 같지도 않은 주 1개, 총합 9개 주가 해당되었다.
- 사례: 후한의 수도.
- 예주
- 기주
- 연주
- 서주
- 청주
- 량주
- 유주
- 병주
역사
중략...
사마의가 일으킨 고평릉 사변으로 조씨 친족인 조상이랑 따가리가 몰살되고 위나라는 사마씨가 다해먹게 됬는데
황제가 "너 이새끼 건방져!"하고 폭동을 일으키려 했으나 죄다 뚜까팸에 죽창질 당하고 한놈은 쫒겨나고 한놈은 칼침맞아서 와플이 되었다.
그래도 실권자인 사마씨들의 능력이 아예 없진 않아서 주적 중 하나인 촉한을 멸망시키는데 성공하지만 그러면 뭐해 나라 주인이 황제가 아니라 지 따가리 신하가 주인인데
사마소가 뒈짖하고 사마염이 그 자리를 잇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선양쇼하고 제위 물려주고 조위는 멸망한다. 이후 서진으로 넘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