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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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당신은 쓱충이들의 저주에 신음할 것입니다. |
위대한 Wi Dae-Han
SK 와이번스 No. 44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87년 3월 11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부산고등학교 신장 185cm 체중 100kg 선수 정보 입단 2006년 SK 와이번스 2차 3라운드 (전체 22순위)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투수 경력 SK 와이번스 (2007)
초6때 135 km/h를 던지고 2006년 화랑대기전에서 28이닝 연속 무실점을 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충이었으나 동시에 뛰어난 범죄자였다.
흔히 말하는 부산의 통이었다. 근데 싸움만 잘한게 아니라 범죄도 저질러서 16살때 절도를 9번이나 하다가 잡혀갔는데 담당판사가 그 재능이 너무 아까워서 "야구로 갚아라"하고 집행유예로 풀어줬는데 또 절도를 저질러서 결국 소년원에 갔다.
이후 마음 고쳐잡고 야구에만 전념해서 신인 드래프트 자격을 얻었는데
당시에도 이런 전과를 가진놈을 뽑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전 구단이 망설였는데 솩이 3라운드에서 뽑았다.
근데 뽑히자마자 야갤을 비롯한 야구 커뮤니티에서 그야말로 집중포화를 받았고 결국 1년도 안된 2007년 개막전 직후 스스로 사직서를 내고 야구를 관뒀다.
이후 부산의 조직폭력배인 20세기파에 들어가 깡패짓을 일삼다가 빵에도 들락날락한다.
현재 부산구치소에 수감중이며 자기 아들만큼은 자신과 같은 인생을 살게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는 편지를 담당판사에게 쓰는데 그 판사가 바로 안돼 안바꿔줘 돌아가로 유명한 천종호 판사다.
맘 고쳐잡고 야구에만 전념했으면 동기인 오랄이랑 원투펀치도 했을텐데 좀 아쉽긴 하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