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 경고. 이 문서는 명탐정이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선 명탐정이 네가 이 문서에 이상한 걸 적거나 반달하지 않는 지 24시간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허튼 수작 부릴 생각 마십시오. 진실은 언제나 하나!!!!! |
|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
| 이 문서는 성녀(聖女)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고귀하고 이상적인 여자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애국지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국위선양을 한 애국지사를 다룹니다. 지사니뮤ㅠㅠㅠ |
| 이 문서는 개쩌는 여성에 대해 다룹니다. 이 틀은 하는 거라고는 빼애액밖에 없는 메오후 같은 쿵쾅이들이 아닌, 존경받아 마땅한 여전설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짧고 굵게 갔습니다.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고 일찍이 사라지신 분입니다. 아쉬워하지 말고 그저 기억함에 의미를 둡시다. |
틀:영웅 4 오늘도 외친다. 대한독립 만세!
3.1운동때 만세운동을 하던 여성 독립운동가.
국사시간에 배운 이후로 우리의 영원한 누님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가 발뻗고 쳐잘수있는거다
찬양하자
하지만 이화학당 출신의 친일파들이 자신의 친일행적을 덮고 이화학당을 포장하기 위해 과대포장했다는 논란 역시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뭐 그렇다고 이분이 애국열사라는 사실이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문제는 3.1 운동때 희생당한 사람은 7000명이 넘는데 나머지는 철저하게 묻혔다.
사실 3.1운동은 민중 모두가 주최자이고 행위자이다. 하지만 유관순 열사가 다른 만세운동가보다 주목받는거는 우선 여성 차별의 시대에 여성이, 그것도 어린 여성이었다는 점이고 이화학당 출신이라는 지식인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했으며 법정에서 일본 판사에게 의자를 집어던진 사건도 의연함을 불러 일으킨다. 물론 만세운동을 한 수없이 많은 열사분들도 똑같이 숭고하지만 그 나머지 분들을 대표할 상징성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유관순 열사가 특별히 더 기억되는 것이고 3.1운동의 상징이 된 것이다.
하지만...
헬조선의 특성상, 독립열사들은 대접받지 못한다.
그리고 이것은 이름이 널리 알려진 편인 유관순 누님에게도 적용된다.
5만원 권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난데없이 아무것도 한 것도 없고 그냥 조선시대에 교육열을 높이는데만 주력했던
신사임당이라는 선비아줌마가 그 자리에 떡하니 들어앉았다. 사스가 헬조선.
또한 2015년 현재, 개정된 국정교과서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대접받지 못한다. 친일교과서에 뭘 바래? 헬조선은 친일을 해야 대접받는 좆같은 나라인 거 몰라?
참고로 그렇게 친일미화니 독재미화니 떠들어대던 교학사 교과서엔 유관순이 잘만 들어가고, 정작 논란이 없었던 다른 교과서들(두산동아, 금성출판사, 천재교육, 미래앤)에 유관순이 누락됬다.(이건 이미 초등학교때 다 가르쳤기때문에 생략가능하다고 한다).
애초에 역사 교과서에는 특정 인물 중심으로 들어가는게 아니야 이 역교알못들아. 오늘의 독립운동가 사전인줄 아냐? 굵직굵직한 사건과 주도인물 위주로만 들어가도 역사 교과서 두껍다.
무슨 인터넷 역덕들이 인물 빠는 건줄 아냐? 역덕들은 평전으로 역사공부하잖아.
유관순은 성녀 맞는데 지들 정치적 논리 정당화하려고 특정 인물 빠졌어 빼애액 하는거 진짜 웃긴다. 일베충들아. 그렇게 따지면 깨시민들도 찾아낸 거 많아. 물론 둘다 그러는거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