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연합
| 역대 독일제국(라이히) | |||
|---|---|---|---|
| 제1제국 | 제2제국 | 제3제국 | 제4제국 (웃음) |
|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 |||
| 신성로마제국 (800,962~1806) |
독일제국 (1871~1918) |
대독일국 (1933~1945) |
유럽 이슬람 공화국 연합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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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띵복을 액션빔. |
| 한국의 우방국들 | |||||
| 미국 | 유럽 | 코먼웰스 | |||
개요
| 유럽 연합 European Union (EU) | |
| 기본 정보 | |
| 수도 | 벨기에의 브뤼셀(사실상) |
| 최대도시 | 독일의 베를린 |
| 국가(노래) | 환희의 송가 |
| 대륙 | 유럽 |
| 면적 | 4,233,262km²(7위) |
| 인구 | 508,191,116명 (5억명 ; 3위) |
| 추가 정보 | |
|---|---|
| GDP | 19조 7000억 $ (2018) |
| 공식 언어 | 독일어(20%), 이탈리아어(15%), 프랑스어(14%), 스페인어(6%), 폴란드어(6%) 등 24개 공용어 |
| 실무어 | 독일어 |
| 최대 모국어 화자 언어 | 독일어 (1억명) |
| 화폐(통화) | 유로화 |
EU / European Union
미연시 갤러리에 퍼진 유럽연합의 학설에 의하면 H2O는 산소라고 한다.
좁은 곳에 따닥따닥 붙어 사는 것들이 만든 연합인데 실체는 프랑스+독일이 다해먹는 연합이다. 걍 현대판 프랑크 왕국이라 보면 된다. 혹은 독일만 원탑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제4제국이라고 보기도 한다(1제국 신성로마제국, 2제국 독일 제국, 3제국 나치에 이어서 이건 미국 유럽 등 서양 쪽에서 실제로 많이 드립치는 표현).
유럽연합 전체 다 합쳐도 미국 GDP를 못 이긴다. 중국 + 일본 합친거랑 거의 비슷하다 이럴일이 없겠지만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유럽 국가가 아니더라도 들어갈 순 있다. 가능성은 1도 없지만, 만약에 헬조선이 가입의사 밝히고 EU가 승인 때리면 정식으로 회원국이 될 수 있다.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ㄴ 대신 연합의 이름이 바뀌긴 하듯
실제로 독일의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가장 강한데, 이는 지리적인 요건(유럽의 가운데) + 인구가 많으면서 고도개발국가(강대국) + 호갱님짓 해야 될 때 돈을 가장 많이 냈다. 이는 정권이나 국가적인 의지도 중요하지만, 그정도로 국부와 재정이 잘 받쳐준다는 말이다.
등등의 원인이 있다. 실제로 프랑스는 꿀릴 것 없는 국가에 무려 상임이사국인데도 독일 메르켈의 코드에 그대로 힘을 보태주며 따라간다. 사르코지에서 올랑드로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대선공약이건 뭐건 국제정치 현실은 안바뀜. 서구권에선 메르코지, 메르콜랑드 등의 합성어도 그래서 독일4제국 만큼 많이 쓴다. 금융자본들은 메르켈 정권이 어떻게 될 것이냐, 메르켈이 마음이 바뀔것이냐 마느냐. 어떤 말을 하느냐에 3교대로 24시간을 촉각을 세움.
독일은 전쟁하다 져서 영토는 양옆으로 왕창 뜯기고 본토도 폐허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성장함. 생존능력 하난 갑이다. 일본으로 치면 본토 혼슈의 중간쪽만 남겨놓고 위에 북해도나 서쪽, 오사카나 교토(퀘닉스버그) 등 전통적인 핵심지 상당수 조차 죄다 주변국에 보상으로 뜯기고 도쿄(동경) 인근만 남긴 그런 상태다.
영국은 전통적으로 대륙애들이랑 따로 놀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결국 국민투표로 탈퇴했다. (그런데 탈퇴하고나서 예상되던대로 국부가 하루아침에 쪼까 날라갔다)
사실 독프가 유럽의회와 유럽중앙은행을 쥐락펴락하고 있으며 사실상 이 금융 카르텔을 통해 그리스나 포르투갈 등 가난한 Piigs(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태리, 그리스, 스페인. 스페인 씹창난 건 공인된 거고 아일랜드, 이태리도 씹창나고 있다) 국가들을 지배한다고 떠드는 언론들도 많다.
현대판 프랑크 왕국, 신성로마제국 이라는 말이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리스가 돈을 왕창 꿔가서 복지하자면서 띵가띵가 잘 쓰고 배째라 전술 몇번 하면서 빚탕감까지 잘 받으면서 놀면서 잘 살았었는데, 또 그짓하다가 이번에 데였다. 어차피 망할 건데 개겨보자는 심보였던 듯, 그리스가 게을러서 망하네 마네 하는 건 부차적인 거고, 채권국들이 시키는 대로 긴축 해도 망하고 안 해도 망하는데 저항이라도 해보자는 심산이었던 듯 보인다.
Piigs 돼지새기들이 띵까띵까하다 좆망해서 다른 유로국가들한테 폐끼치며 손벌린게 얼만데 양심이 있으면 이젠 그만 놀고먹고 돈빌리고 쌩까는짓 관두고 긴축하는게 당연한거다.
ㄴ ㄹㅇ 노양심이지 돈 빌리면 갚아야 되는게 정상이지 심지어 빛, 이자 탕감만 수 몇번 해준거 같은데??
그리고 뜯어낸다는 표현을 쓰는데 유로가 남유럽새기들한테 뜯기면 뜯겼지 얻은건 조또없다 독일내에선 그리스에 돈 그만쳐부으라는 여론도 만만찮았음
ㄴ 옘병. 통일 후에 빌빌거리던 독일이 누구덕에 유럽대장이 됐는데 얻은게 없냐 노양심 새캬. 진작에 저환율로 수출 추락했어야할 독일인데 유로존 빨로 고환율 유지 중인 셈이구만. 독일이 유럽시장 IS 개꿀!을 외치게 된 것도 유로존 덕분.
ㄴ 와 시발 누가보면 EU로 독일만 꿀빨고 나머지 새낀 안빤줄 아네. EU빨로 솔까 투자부적격에 가까운 남유럽 ㅄ새끼들 무임승차한 건 생각안함? 누가보면 독일이 히틀러 부활시켜서 강제로 EU가입시킨줄 알겠다. 그래서 터키가 EU들어가려고 지롤한 건 뭐죠? 독일이 공격한다고 협박했나?
EU가입이 뜯어냈다고 하면 EU 미가입 중-후진국들이 어케든 들어가려고 발악했던것도 사실 말이 안되고, 돌려받을 보장도 없는 거지들에게 돈을 달라는대로 빌려주고 이자도 안받고 탕감해주고 원금도 6번넘게 탕감해줬는데 긴축하고 아껴살자면서 돈을 또 빌려주는 독일이 지금 나쁜짓을 하는거라고 하면 말이 안된다. 한국 저소득층들에게 돈 빌려주는 사채업자들은 이자 삼사십프로씩 받아대고 악독하게 추심하는데, 생활기반 마련하게 돈 계속 빌려주고 이자도 안받고 원금탕감도 계속해주면 이건 서민지원책이나 마찬가지인 셈인거다.
동아시아 중국, 일본, 한국끼리는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갓럽들끼린 연합까지 만든다. 대단하다!!!!!!!!
다른 관점
위 말대로면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터키 등 국가들이 유럽 연합에 들어가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 비록 프랑스, 독일의 지분이 엄청 크고 결정권도 크긴 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꿀을 안 빤 게 아니다. 남유럽의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는 유로존에 가입하여 1990년대 이후 저성장시기를 극복하고 경제성장을 하며 꿀을 쭉쭉 빨아왔다. 예를 들어 헬르투갈은 대항해시대 때 브라질 그 넓은 땅을 먹어놓고도 이미 1994년에 헬조선에 1인당 GDP를 추월당했다. 1994년이면 급식충은 물론 학식충, 일부 출근충에게도 까마득한 옛날옛적 얘기로 김영삼 대통령 시절이고, 한국이 OECD에 가입한 바로 다음 해다. 그런데 유로존 꿀을 빨며 포르투갈은 한국의 1인당 GDP를 몇번이나 추월한 적이 있었다. 헬페인, 헬탈리아, 헬리스도 마찬가지로 꿀을 빨며 1인당 GDP 3만달러를 거뜬히 넘기고 4만달러를 넘보던 시절도 있었다.
이 국가들의 사회보장제도는 이 꿀을 바탕으로 하여 세워진 것이다. 물론 유로존 위기가 터지며 경제가 망가졌는데, 경제가 망한 건 유럽 연합 탓이라고 말하지만 꿀인 복지도 유럽 연합에서 왔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 각 나라 항목을 들어가봐라. 유럽 연합이 지속불가능한 체제라고 생각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러려면 EU 탈퇴하고 거기서 얻은 복지도 놓고 아예 원점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그거는 싫고 간섭은 하지 말라고 빼애액하는 게 문제다.
ㄴ 간단하게 요약해서 말하면 지금 그리스 스페인 이태리 포르투갈을 비롯해 EU 무임승차 국가 들은 유로화 버프로 인해서 최소 국민소득이 1000~3000달러 버블이 생긴거다. 그리고 지금 누리면서 사는 그게 지들이 잘나서 그런줄 착각하고 있고.
그렇다고 이 pigs가 지금은 유럽 연합 덕을 안 보나? 그것도 아니다. 일단 pigs가 얼마나 추락했는지 보자. 그리스, 스페인은 한국이 1인당 GDP를 이미 추월했고, 제일 상태가 좋은 이탈리아도 추월당하기 직전이다. 이들 국가의 실업률은 기가 찰 정도다. 복지가 어떻고 노동환경이 어떻고 해봤자 이 글을 읽는 너희는 취업 자체를 못한다. 그런데도 망한 지금 그나마 있는 경제도 EU빨이다. EU 탈퇴해서, 유럽관광객들이 오고가기 불편해지고, 농산물이 관세붙는 순간 경제는 저기 아프리카 어디 수준이 될 수 있다는 게 사실이다.
제조업은 서유럽산과 중국산에 샌드위치고, 타지역에 안 밀릴만한 건 관광업, 올리브나 포도 정도다. 풀떼기는 무의미하니 넘기면 그 관광업은 pigs의 아름다운 지중해와 맑은 여름날씨, 몇몇 유적 때문이다. 여기서 EU를 탈퇴한다? 그러면 다른 pigs들이 다 관광객을 쓸어가고, 저가관광은 북아프리카에서 쓸어간다. 이 사실을 너무나 잘 아는 pigs 국민들은 유럽 연합 탈퇴를 원한 적이 없다. 가장 상태가 심각한 국가의 가장 상태가 심각할 때, 그리스 경제위기가 한창일 때도 그리스 국민 2/3가 EU 탈퇴를 반대했고, 위에서 빨던 치프라스도 탈퇴하는 척만 했지 결국 할 맘은 전혀 없었다. 그렇게 EU가 문제고 모순투성이에 착취구조면 탈퇴 안 하고 뭐함?
한편 소련이 무너진 후, 떼거지로 가입한 동유럽 국가들도 유럽 연합에 가입해 여러 혜택을 얻었다. 서유럽과 국경을 접한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등은 EU를 통해 빠른 경제성장을 이뤄 1인당 GDP가 2만 근처를 찍고 있다. 더 가난한 국가들도 합법적으로 탈국가해 선진국으로 일하러 갈수 있는 기회를 열어줬다. 때문에 최근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동유럽 끝의 국가들도 가입했고 여러 나라들이 가입하려 애쓰는 것이다.
ㄴ 이제 이말도 그리스가 배째기전 얘기다 그리스 사태이후 웬만한 경제수준이 되야 허락해준다 즉 유럽이라도 좇후진국이면 돈만 쳐 잡아 먹을깨 뻔하니 안 받아준다 이 사태로 루마니아 조지아는 비상사태 터졌고 불가리아는 EU 가입국이지만 GDP가 낮아 솅겐조약에 가입도 못했다 또한 몰도바 마케도니아 등 기타 동구권 + 발칸 반도또한 경제수준이 낮아서 EU 가입을 못할수도 있음 ㄹㅇ 그리스가 똥을 싸놓고 뒤 후배들 올라오는거 사다리로 걷어참
ㄴ 그나마 크로아티아가 막차 타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빚 얘기하면서 한국 대출업체만큼이나 잔혹하다고 했는데,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그리스 경제위기 말하는 거 같은데, 그리스는 돈 빌리고 짼 게 이번이 여섯 번째이고, 독일 등 유럽 연합 국가들이 빚을 반도 넘게 이미 깎아주었고, 갚을 기간도 한참 늘려주었다. 그리고 독일뿐 아니라 아일랜드, 폴란드 등 수많은 국가들도 그리스를 극딜했다. 사채업자가 이렇게 관대하게 돈을 다섯 번 먹고째도 돈을 또 빌려주고, 빚도 대폭 깎아주고, 이자도 안받고, 기간도 늘려주면서 채무자를 대한다면 씨발 자선사업가가 따로없지.
인권 선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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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합에 가입하려면 무조건 사형제를 폐지해야한다. 사형제 실시 주장하는 사형충들 부들부들 그래서 터키가 여기 들어가고 싶어서 안달이 난 나머지 이슬람권 국가 최초로 사형을 폐지했다. 그래도 유럽 국가들은 너안박이다. 물론 그 이유는 이슬람 특유의 국민성 때문이다.
그리고 독일 프랑스가 난민 받고 이민 존나 많이 받자고 지랄하다 브렉시트되고 유럽 내 극우세력이 유로 체제 없애자는 여론 생긴것도 있다
역사
유럽은 2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유럽 국가들간의 이데올로기적인 마찰과 전쟁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졌고, 그러던중 처칠의 '유럽 합중국'발언과 쉬망선언을 계기로 공론화되면서 통합으로가는 구체적인 제안이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일종의 경제공동체로 시작했지만 미국과 소련의 냉전에서 보여지는 세계초강대국 위치의 두 국가사이에서의 쇠퇴한 유럽이 주도적인 역활을 하지못하는 현실에 대한 비관적인 관점과 개별적인 유럽국가들이 성장하는 타 대륙의 개발도상국들에 점점밀려서 예전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하지못하는것에 대한 위기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경제분야에만 국한되지않고 초월적인 연합체를 추구하게 되었다.
90년대 초반 냉전체제가 붕괴되고 과거 바르샤바체제하의 공산국가들이 붕괴되면서 갈수록 팽창하게되었다. ECSC(유럽 석탄철강 공동체), EEC(유럽 경제 공동체)와 같이 유럽은 2차대전이후 경제적인 통합의 행보를 보여왔는데, 이후 1993년 마스트리히트 조약이 발효되며 경제,외교,정치 모든 분야에 대한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상위적인 개념인 유럽연합에 대한 규정이 이루어졌고 EU(유럽연합)이라는 하나의 연합체로 발전하게되었다.
이후 1999년 유로화가 도입되었고 2002년부터 단일화폐로 쓰이게되었다. 2009년 리스본체제가 출범하면서 정치적인 구속력을 키우면서 유럽연합 자체에 대한 위상을 높였고 산하 기관들의 지위를 격상시켰다.
유럽연합을 정의하는건 시각에 따라 다르지만 국가들의 집단 연합체라고 볼수있다. 최종적으로 추구하는건 미국과같은 진정한의미의 연방국가지만 갈길은 멀고도 멀다. 존나 잘 된다면 진짜 미국보다 더 강해질수도있지만(많이 모이다보니 미국 GDP 넘은 적 많다. 군사력도 강한 편이 될 테고) 유로존 위기로 존나 몰락 or 해체 할지도 모른다는 전망들이 많다.
경제 덩치 큰 영국이 탈퇴하면서 이제 미국 GDP 넘는건 더 못 할거라 보인다. 동유럽 진출하는 러시아의 위협, 진짜 G2 된 중국의 성장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분명한 사실은, 과거 지속된 정치적 이용으로 인한 전쟁이나 갈등유발 등 때문에 1 2차 대전 등 큰 전쟁에 계속 시달리던 유럽이, 유럽연합 내에서의 전쟁은 벌써 수십년간 사라지고 평화와 번영을 누리고 있다는 점이다. 이 측면에서 보면 일반인 시민으로서 유럽연합의 가치가 절대로 적다고 볼 수는 없다.
브렉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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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탈퇴파의 승리! 이 문서는 EU 탈퇴측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세계 경제의 띵복을 액션빔. |
미국 우파 PragerU에서 나이젤 파라지가 설명하는 브렉시트 이유. 한국어 자막도 있다. 이러면 씹선비질이네 뭐네 할거같은데 애시당초 캐머런 자체가 브렉시트 반대해서 이미지랑 매치가 안되서 그럼요;; 거기다 유럽 난민 사태 때문에 더 분열, 갈등에다가 영국이 탈퇴하는 브렉시트 확정되면 어휴
그런데 탈퇴할 가능성 높다 쩌리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것들 다 먹여 살릴려고 영국이 이딴 연합에 남아있을 이유가 국민투표일이 며칠 안나온 현재, 브렉시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6월 14일 기준으로 나온 모든 여론조사에서 브렉시트 찬성이 우세를 점하는 현상이다.
애초에 씨발 역사도, 민족도, 경제도, 문화도 천차만별인 나라들끼리 연합국화한다는것 자체가 망상일 뿐이었다. 현재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 핀란드 등도 EU에 대한 환멸로 EU체제 지지율이 과반수 미달이 속출하는 판이라 브렉시트로 일단 문을 열어버리면 정말로 도미노처럼 EU가 무너질지도 모른다.
6월 24일 개표결과 브렉시트 확정이다. 탈퇴 찬성 51.8%, 반대 48.2% 이다. 그 신중하기로 유명한 BBC가 인증했다. 90% 이상 개표된 이상 안 바뀐다.
이에 전세계 금융시장은 요동치고 있고 엔화는 펑펑 올라가서 아베노믹스가 망하며 아베는 게거품물고 코스피도 하락해서 주갤럼들은 영국 발음 쓰는 외국인들은 모두 족치겠다며 날뛰고 있다. 파운드화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데 정작 이게 탈퇴 찬성측이 바라고 있던 것이다. 파운드화가 떨어지면 영국 제품값도 하락하기에 가격 경쟁력이 생기기 때문. 근데 엔고 때문에 한국도 비슷한 이득을 볼 확률이 100%이다. 결론적으로 수출에는 개이득이고 주갤러들은 단체한강정모.
현재 탈퇴 국민투표 이야기가 활발하게 나오는곳만 프랑스를 필두로 8국가가 더 있다. 더불어 영국처럼 EU에 반감 높은 나라들이고 한시라도 빨리 대대적인 개혁에 안 나선다면 정말로 이번 브렉시트는 탈퇴 도미노의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
프랑스 국민전선이 프렉시트 주장하고있다. 이탈리아 렌치 나가리되고 극우 극좌 모두 탈퇴를 주장 중이다.
ㄴ 특히 프랑스 이탈리아는 유럽 빅4[영국 포함 빅5인데 영국은 탈퇴했으니](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인데) 이중 한명 더 빠지면 유럽연합 제정과 유럽 연합에 존속 등이 불확실성이 존오나 커져서 문제임
| 계륵! 이 문서는 가지고 있기엔 짐짝이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계륵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
위와같은 우려와는 달리, 영국이 좆망하기 시작하자 오히려 유렵연합 국가들의 연대는 더 깊어졌다. 기존 회원국 국민들의 여론도 연합에 잔류 하는게 낫다는 의견이 우세한 편이다. 오히려 브렉시트로 인해 유럽연합은 순탄하게 굴러가기도 어렵지만, 그냥 없애고 각자 독자노선 걷는 것 역시 힘들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유럽연합이 문제투성이긴 해도, 연합 자체는 유럽에 안정을 가져다주기도 했기 때문이다.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결국 진짜로 영국이 탈퇴했다.
영국 탈퇴가 문제가 되는 이유
EU 출자금 문제가 1순위다. 현재 아래에서 나오는거 처럼 영프독 이태리 스페인 합쳐서 유럽 연합 총 출자금 67%차지하는데 여기서 이태리 스페인 같은 경우 자국 경제 불황으로 출자금 적게 내고 있는 상황에서 영국이 탈퇴를 해버리면 영국에 빈자리를 채워줄 국가가 없다. 폴란드가 영국 자리를 탐내서 EU내에서 신분 상승을 노려보고 있긴하지만 폴란드 내에서도 돈 그만 부으고 국내에 투자하라는 여론도 무시할수가 없으며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등 부국들도 GDP가 높긴하지만 경제력이 작아서 커버가 힘들다. 이해가 안되면 벨기에 네덜란드가 한국보다 국민소득이 높고 다방면에서 우위를 점할순 있지만 총 GDP, 인구, 세수 확보, 등에서는 한국이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다. 인구가 많기 때문이다. 즉 과거에나 현재나 머리숫가 많은쪽이 유리하다
즉 그리스에 EU를 탈퇴랑, 영국에 EU 탈퇴는 하늘과 땅 차이다. 그리스는 돈 빌리고 배쨌을때 채무국들이 차선책이 EU존 에서 쫓아내는 방법이었다.
이 놈들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나?
간단하다. 더더욱 강력하게 밀집하면 된다. 지금의 유럽연합은 각각에 재량권이 너무 커서 그리스 재무위기같은 병신같은 일들이 일어나도록 방치했다.
완전히 단일한 재정권을 유럽연합에 부여했다면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외교권이니 정치권이니 다 합치고 유럽연방 가야 한다. 유럽연방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정부를 가지고 있었다면 게을러터진 그리스 꿀빨러새끼들 전부 진압해버렸을 것이다.
사람 적은 곳에 난민새끼들 몰아넣는 행위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걸 못 하겠다면 그냥 쿨하게 헤어져서 제 갈 길 가는 게 답이라고 생각한다.
유럽인 절반이 10~20년 내에 EU 체제를 붕괴할거라고 예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830025
회원국
기준은 유럽중앙은행 출자 비중. 이탤릭체로 적힌 나라들은 非유로존 국가. 즉, 먼저 쓰인 국가부터 기부금액큰 '호갱님' 리스트라는 거다. EU소속 국가가 그렇게 많은데 상위 몇개국의 엄청난 부담비율에 주목하자.
BIG 4
중견국
소국
기준은 그리스보다 낮은 유럽중앙은행 출자 비중.
이하로는 출자비중 1% 미만.
기부액(EU분담금) 1위 더치가 18%, 그뒤로 잉프가 14%선으로 부담하고 있는 현실이라 영국이 탈퇴하냐 마냐 투표한거로 그 난리법석을 떨게 된 것. 언론들이 심심해서 이유없이 호들갑 떤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도리어 한국은 정치인 재벌 연예인 가십성 기사만 쏟아내며 각 언론 성향에 맞지않는 인물들을 까대기에만 바뻤고 이 문제에 대해선 서구권이나 기타 한국외 선진국들에 비해 간단히만 언급한 수준이고 많이 다루지 않은 편에 속한다. 이러니 국내 언론들이 대형언론사건 소형 신생 언론사건 진보건 보수건 죄다 황색언론(속칭 기레기)라는 멸칭을 듣는 것이다. 욕먹어도 싸다.
여담
| 이 대상은 유럽 연합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의 국가와 인물은 유럽을 통치하시는 분 그 자체입니다. 유럽 각국이 유럽 연합 주인님의 한마디를 먼저 듣고 움직이기 위해 24시간 취재진과 외교관을 대기시켜 놓습니다 |
짤방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