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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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Pon03152 (토론)님의 2015년 8월 12일 (수) 13:36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일찍이 히틀러가 말살하고자하였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해 아직까지 살아남은 자들.

연합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된 뒤 세워진 유다 왕국의 후손이며 유다의 북쪽에 있었던 이스라엘 왕국의 후손은 유대인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사마리아인이다.

히틀러 사후 본색을 드러내고 같은 사막잡신을 믿는 테러의 종족 이슬람들에게 백린탄을 퍼부어 통구이로 만들고 있다.

성경을 보면 신이 이 민족을 택해 자기의 나라를 이루어 갈거라고 했는데, 선택을 한참 잘못했다. 신이 하지 말라는 건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죄다 쳐했다. 신의 말조차 안 들어서인지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다.

많은 유대인들이 미국에 서식하며 미국의 정치, 언론, 경제, 문화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인맥의 위대함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위대한 민족이다. 현재 독일이 나미비아에서 부족 봉기했다고 사과안하고도 유대인과 유대인과 같이 갈려나간 중세 깡패에 대한 배상과 사과를 함으로써 역사청산 한다는 소리를 듣는것을 보면 이들 유대인과 관계없는 애들은 자연스럽게 묻히게 될거다.

사실 유럽이 식민지였던 국가에 대한 취급을 보면 이는 당연한거다. 언제는 착취나 해대더니 딴나라에서 이민으로 착취하려 드니까 치안 드립치면서 반대하는 이중잣대를 세운다.

히틀러가 자기들 수용소 가둬서 학살한거에는 풀발기 하고 난리치면서 팔레스타인은 구역정해서 몰아놓고 그 구역안 땅도 안보 지랄하면서 뺏어가고 있는 사악한 새끼들이다.

아마 유대인새끼들도 좆나 나치애미뒤진새끼들에게 쳐맞고 그 애미뒤진 폭력성을 학습하여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자기가 히틀러에게 당한만큼 괴롭히고 있는중.

지옥간 히틀러가 이걸보고 매우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쉽게말해서 중학교때 개쳐맞는 찐따였다가 고등학교때 애들줘팸하고 다니는 쓰레기 일진된거랑 비슷하다)

이스라엘 깡패짓으로 히틀러를 옹호하는 경우는 인종차별 로 조승희를 옹호하는 것과 비슷하다 둘다 제정신이 아닌게 현실인데 말이다

전통문화로 할례는 이름의 거세술을 시전하고있으며 전 세계에 포경수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수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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