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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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국뽕의 시점

저주받은 대륙. 서양오랑캐 대륙이다. 구라파라고 불리었다.

유럽의 위엄

마녀사냥

개독교

흑인과 티격태격

현재는 다문화정책으로 강간당하는 중

전쟁을 즐김

호떡을 잘 먹는다.

유로화라는 화폐를 만들어서 공용화폐로 쓰기 때문에 다른 대륙과는 달리 화폐가 통일되어 있다.

현실

지상에 강림한 천국들 중 하나. 헬조선을 포함한 지구상의 수많은 인간들이 살고 싶어하는 유토피아다.

만약 탈조선을 할 거면 반드시 이 곳으로 가기를 권고한다.(단, 발칸반도나 동유럽 국가들은 헬조센과 비슷한 수준의 지옥이니 가지말것을 권한다.)

항목이 작성된 국가 목록

유럽은 여러 국가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예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1]

지금도 디시위키에서 문서의 양과 질로 경쟁하고 있다 카더라.

2015. 11. 15. 21시 기준 (현존하는 국가 한정)

  1. 서양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던 원동력을 경쟁에서 찾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 콜럼버스는 1451년에 유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는 처음에 포르투갈에 신항로 개척을 제안했지만 씹혔는데 다행히(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안타깝게도) 포르투갈의 경쟁국인 스페인이 이를 받아줘서 신항로를 개척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1451년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국의 해금령 때문에 씹혔을 것이고, 중국말고 신항로 개척 역량이 있는 주변국도 없어 신항로 개척에 실패했을 것이다.
  2. 현재 디시위키 문서 랭킹 13위. 프랑스사 문서까지 합하면 88,347바이트로 10위
  3. 로마 제국 문서까지 합하면 46,233바이트
  4. 겉보기엔 분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이는데 소련 문서는 34,535바이트, 러시아 제국 문서는 16,592바이트를 자랑한다. 이 셋을 합하면 76,400바이트로 프랑스 단독 문서의 양을 넘어선다.
  5. 나치 독일까지 합하면 23,843바이트
  6.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까지 합하면 4,390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