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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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말타고 초원에서 먹고자고싸고 하면서 다른 곳을 약탈이나 쳐하던 도적놈들 통칭하는 말이다. 반대말은 정주민.
전투종족
애들이 돌아다니면서 말을 존나 잘타다보니 고머 시대엔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당시 땅크와 같은 위상을 지닌 기병을 더 많이 동원할 수 있었고 숙련도도 더 높았다. 그래서 쌈박질은 드럽게 잘해서 지네 유목민 국가도 세우긴 했는데 오래가지는 못했다. 오래간게 200년 정도?
유목민 국가에서 젤 잘나간건 몽골 제국과 그후의 4칸국, 티무르 제국, 요나라와 금나라가 있다.
현재
산업시대가 되고 이들이 주로 살던 중앙아시아/북아시아에도 러시아와 소련이라는 강력한 빠따국가들이 나타나 강제로 정주시키면서 대부분 정주민이 되었다. 현재 중앙아시아 사람들 대다수의 조상이 이들이다.
좀 더 북쪽동네나 다른나라에서는 아직도 유목생활을 하며 자치구에서 자치권을 보장받으며 산다(러시아 시베리아 유목민들).
생활 특징
땅을 가지는게 힘든 생활상 가축과 물건, 그중에서도 황금과 옷에 집착했다. 옷이라도 좋게 입어서 부를 과시하기 위해서인듯. 그래서인지 복식이 휘황찬란하게 염색되어 있거나 귀금속 장신구를 몇키로씩 걸고 다녔다. 스탄자 붙는나라는 대부분 유목민 후손이라 전통복식이 이렇다.
이러한 특징은 러시아에도 전해져 지금도 러시아인들은 고급 옷사는데 월급의 절반씩을 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