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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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2021년 6월 7일부로 고인이 되었습니다. |
투병
| 주의! 이 대상은 위험에 처했습니다. 왜 위험에 처했냐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다는 것은 노답을 의미합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
2019년 10월경부터 안색이 부쩍 안좋아져 건강이상설에 구체적인 병명까지 돌았는데 결국, 2019년 11월 19일에 인유 SNS를 통해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사실, 췌장암 썰은 10월달부터 돌던건데 아니었으면 했지만 결국 사실로 밝혀졌다... 쾌유를 빕니다.
결국 2020년에도 감독직을 맡으려던걸 2020년 1월 2일자로 스스로 사임했다. 대신 인유는 그를 명예감독으로 임명하고 잔여연봉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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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8일에는 스포츠니어스의 김현회라는 기자가(축빠들 사이에선 축구 전문 기자로 이름이 어느 정도 알려져 있다) '유상철 전 감독이 위독하다'는 오보를 냈다가 유상철 본인에게 반박당해서 다음날 생방송으로 사과까지 했지만, 그 이후 방송이 꺼진 것으로 착각하고 "아이 씨발"이라는 욕설을 해 SNS로 거듭 해명하는 일을 벌였다.[1]
까보니 2020년 총선 전에 더불어좆같당의 당시 국회의원 후보 이용우의 유튜브 방송에 나와 쇼질에 동참한 새끼였다.
2021년 6월 7일, 결국 아산병원에서 투병끝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각주
- ↑ "'유상철 위독' 오보 김현회 기자, 사과 방송하다 '아이 X발'", 《부산일보》, 2021년 3월 29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