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K-위키
축구선수..인데 하마터면 야구선수로 분류될 뻔 했다.
유럽간다고 구라쳐놓고 제이리그 가서 당시 축빠들 허파 뒤집어 놓은 아재다. 이건 일빠 에이전트인 이영증 개객기 탓이다.
잘 나갈 땐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뻔 했다 카드라.
멀티 플레이어로 어느 위치에서도 잘 뛰어주고, 울산에 있을때는 스트라이커로 뛰었다. 그거 보고 국대에서 공격수로 기용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었다.
폴란드전 추가골로 까임방지권을 얻었다. 해외언론에선 김남일과 유상철이 미드필더에서 버티고 있어서 한국이 4강갔다고 이 아재 칭찬 많이 했다.
요즘 애들에게 인지도가 없는지 디씨위키에서 2002 월드컵 맴버중에서 가장 나중에 항목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