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K-위키
옛@125.180.80.197 (토론)님의 2018년 7월 23일 (월) 00:25 판
죽고 싶다면 여기 먼저 거치세요
자살예방핫라인(이하 생명의 친구들) 1577-0199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천주교) 1599-3079
자살은 안돼 NoNoNo!
가 자살하면 우리네 몫까지 다 책임져야 합니다.
디시위키에서 자살 타령하는 건 드립일 뿐, 제발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자살하지 마세요.
씨발 내가 다 살려낼거니까

지금 너희들이 써야하는것.

병신같이 워드로 써서 갓찰님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꼭 자필로 쓰자.

유서위에 신발을 올려두면 강한 한강바람에 유서가 날아갈일이 없으므로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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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 많은 사람들! 에게~ 신세를졌 따핡~

나!로 말미-아!마~!여렇 사람들 이-! 받은 고.통 이-! 노~무 많 타아-!

앞!으로 받을고통도 해 아!릴 수가 없 닿-

여!생도 남!에게~ 찌-미될일밖에 없따핡~

건강이-! 좋찌- 않 아!스- 아~무!것도 할수가~없다아-!

책!을 읽!을 수도 그-를 쓸 수도 없다아-!

노~무 슬퍼 하!찌 마~!랗

삶과 죽으 미! 모~두 자연의 한조각 아니!겠 는 가~!

미~안!해 하!찌 마~!랗-

누구도 원망 하!찌 마~!랗-

응~명 이! 따핡~

흐아장 해 랗-

그리고 집 가까 운~ 꼬세 아주 작은 비슥 하나만 남겨랗!

오래된 생각이! 따핡!

좋은 유서의 예: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ㄴ 참고로 노무현 유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