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빠
뭐만하면 유재석의 공이라고 언플하는 상병신 집단들. 동의어로 윾줌마가 있다
물론 유가놈의 진행능력이 ㅆㅆㅆㅆㅅㅌ치는건 인정한다. 실제로 좋은 MC고 국민MC라는 말이 아깝지는 않다. 근데 애미뒤진 유빠새키들은 다른 사람(주로 무도멤버)가 웃겨도 이 모든게 유재석 덕이고 얘내들은 그냥 우리의 유느님이 해놓은것에 숟가락만 얹으려 한다라고 언플하고 매도한다. 단순히 그냥 유재석을 찬양하면 아무말도 안하지만 유재석을 과도하게 빨아주느라고 다른 출연자를 매도하고 깎아내린다. 심지어 유느님의 명성에 흠집이라도 나면 풀 발기해서 달려든다. 솔찍히 유재석이 이런 유빠들때문에 안먹어도 될 욕을 처먹는다.
솔찍히 말하면 유재석이 자체적으로 웃음생산능력이 뛰어난건 아니다. 물론 못웃긴다는게 아니라 주 분야가 진행이다보니 본인이 자발적으로 웃음 소재를 만드는 능력은 떨어지는 것이다. 유재석이 진행이 아니라 개그로 뭘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두, 세명의 연계가 필요한 법이다. 유재석 외 두, 세명이 뻘짓을 하면 유재석이 타박하는 식으로 웃기는 것이다. 즉, 직접적으로 개그를 생산을 하기 보다는 연계로 자칫 흘릴뻔한 개그를 웃음코드로 승화시키는 것이 뛰어난 것이다. 오히려 웃음생산으로 하드캐리 할 수 있는건 박명수나 정형돈, 하하쪽이다. 특히 박명수는 씹도에서 이런 부류로는 원탑이라서 매번,
박명수 뻘짓 -> 유재석 빵터침 -> 멤버들 어리둥절 -> "아 글세 박명수씨가~"
이라는 정석패턴을 이어가는 것이다. 괜히 박명수가 십년넘게 유재석 꼬붕노릇 하는게 아님.
근데 악질적인 유빠 새키들은 다른 사람이 웃긴것은 신경도 안쓰고 유재석 후장 핥아주기만 바쁘다. 유재석이 무도의 전부나 마찬가지고 없으면 무도 망한다 뭐다 하고,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정작 유재석역시 무도빨을 졸라게 받은것은 쏙 빼놓고 말한다. 그야말로 유재석 광신도. 워낙 화력이 대단해서 씨발 미남 투표같은데에서도 같잖은 상위권으로 올려놓는다. 솔찍히 씹도 미남투표때 팬투표만으로 상위권 처먹었다. 광신력이 너무한 나머지 심미안도 사라진 것일까?
어서 빨리 지상에서 사라지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