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이의
- 유언(역적): 원래 황궁에서 황제를 모시는 관리였지만, 나중에 190년에 조정의 명을 받아 익주자사로 임명되어 거기서 비록 원술처럼 황제를 칭하지는 않았지만 황제의 권한인 천지에 제사를 지내고, 황제의 의장을 쓰는 등 야심을 드러낸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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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제대로 남기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유령이 되어 나타난다고 한다.
대처법
유령이 나타났다고 당황하지 말고 작성자처럼 침착하게 대처하면 살아서 디시질을 할수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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