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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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착한 정치인
유비한테 뒤통수 맞았을 때 청야전술을 쓰면 이길 수 있었지만
백성들이 겪을 고통을 위해 그 방법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양심없는 유비새끼는 오히려 백성들을 도륙하여 그 시체를 벌판에 흩뿌렸고
그 모습을 본 유장은 성 안에서 3년은 버틸 전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백성들을 위해 유비에게 항복했다
그 모습을 보고 울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이렇게 착하고 올곧은 사람이 난세에 휘말려 통수를 맞았을 뿐인데 촉빠들은 지도자의 자질이 없었다고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