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표의 차남.
사실 후계자와 거리가 멀었지만 다행히 채모가 많이 도와줘서 결국 유표의 후계자가 됐다.
그리고 자신 역시 채모의 건의를 받아들여 조조에게 형주를 바치고 조조의 따까리가 된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얘랑 얘 엄마이자 채모의 여동생인 채씨가 조조에 의해서 암살당한다고 거짓부렁을 씌워대지만
오히려 실제 삼국지정사에서는 채모랑 함께 조조에게 투항해서 잘 먹고 잘 살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