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의 존나 비범한 장수
젊었을때 황건적이랑 싸우다가 다리가 맛이 갔는데 스스로 다리 근육을 칼로 째서 치료했다.
적을 만나면 머리를 풀고, 하늘을 향해 소리치며, 노래를 불렀다. 크 좆간지
제갈각의 명령을 받고 쳐들어가 한당의 아들 한종을 참수시킨다.
70세에 좌장군에 임명되고 73세에 제갈탄의 부하 장반한테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