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토마스 모어가 쓴 단어로 '이상향'이라 보면 된다. 한국에선 대동사회가 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열심히 일 해서 땀 흘린 만큼 보답을 받고 누구나 동등하고 공평하게 금수저로서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말한다.
하지만 현실에선 절대 있을 수 없다. 니네같은 잉여가 존재하는 한 유토피아는 있을 수 없다.
사실 유토피아는 그리스어로 nowhere라는 뜻이다. 단어 자체가 현실에는 없음을 암시함
누구는 땀 한 방울 전혀 안 흘리고 365일 에어컨과 히터가 나오는 집무실에서 꿀빨며 책상에 과자 음료수 아이스크림 싸그리 깔아놓고 매일 근무시간에도 컴퓨터게임이랑 TV를 보면서 하하호호 이지랄거리며 자기 혼자서 과자 음료수 아이스크림 다 쳐먹어가면서 식사시간 되면 부하직원들 모조리 강제로 이끌고 고급 레스토랑 가서 자기가 법인카드 들고 몇 백만원대의 뷔페 식단급의 회식을 시켜주며 쉬엄쉬엄 회사업무를 하고 이마저도 대부분 일들은 비서한테 시키며 자신은 비서 월급과 연봉까지 모조리 갈취해가면서 최소 월급 1000만원에다가 연봉 1억은 간단하게 버는 금수저새끼가 있는가 하면,
누구는 땀을 온 몸으로 흠뻑 흘리고 여름이나 겨울이나 씨발 찜통더위에다가 눈보라 몰아치는 곳에서 무거운 중장비 쳐나르며 독빨며 시원한 물조차 제대로 못 마시고 식사시간 되면 노가다 작업장 근처의 식당에 가서 직접 자기 피같은 돈을 내고 정량배식으로 나온 것만 먹어야 하며 이마저도 맛있는 고기 음식들은 죄다 작업반장 개새끼들이 싸그리 뺏어가서 식판에 남는건 죄다 맛없는 야채 음식들밖에 없으며 이거라도 억지로 쳐먹어야 노가다 근무를 버티기에 피눈물을 흘리며 쌉싸름한 야채 반찬을 고기 반찬이다 라고 정신승리하면서 먹고 작업반장 개새끼들이 아무리 씨발 일 똑바로 하라며 존나 갈구고 구타 가혹행위 얼차려까지 받아도 월급과 연봉 받을 생각에 회사업무를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하지만 이마저도 대부분 보상은 작업반장 개새끼들이 죄다 챙겨가고 정작 자신은 최대 월급 88만원에다가 연봉 1000만원도 힘들게 버는 똥수저새끼가 있다. 이게 개씨발 좆같은 현실이다.
위에 두 문단에서 윗 문단이 이루어지려면 아랫 문단이 필요하므로 윗 자리를 차지한 놈들이 바꿀리가 없다. 저 놈들 없어지면 자기가 꿀을 못 빠니까. 지들한텐 유토피아여도 다른 사람들한텐 불지옥이다
유토피아가 존재한다면 왜 근대때 혁명으로 신분제를 폐지했다고 해도 아직까지 갑과 을의 관계가 남아있으며, 강도질해서 금수저가 되는 GTA 5라는 게임이 절찬리에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걸까?
전에 유토피아와 다를바 없는 세상도 있다는데 글쎄, 니들이 생각하는 그곳은 그렇게 살기 좋은 곳은 아니다.
거기도 흙수저와 금수저가 있다.
다만 유토피아라고 알려졌던 곳들의 공통점으론 복지가 조금 많다지만 그렇게 살면 한국에서 통베, 메갈리안들이 받는 시선을 니가 받게 될거다.
헬무새새끼들의 분탕질로 그렇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곳도 생각치 못한것에서 지랄맞고 그 지랄맞은것 때문에 결국 검머외가 되어 한인들 등쳐먹거나 다시 귀국하는 경우도 있다.
애초에 니들같이 매일 직장없이 딸이나 치는 새끼들은 여기로 와도 똑같이 무직에, 딸이나 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잡자면, 전 세계에 있는 유토피아는 디스토피아에 비해 적다.
가끔가다 일뽕들이 일본을 이세상에 다시없는 지상낙원으로 묘사하며 헬조센거리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여러가지 정황을 볼 땐 일본은 인구 1억 5000만 버전의 헬조선에 가깝지 결코 일뽕들이 말하는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지상낙원과는 거리가 멀다. 근데 남자로 살기엔 일본이 훨씬 좋은건 맞다. 그렇지만 여자로 살아가기엔 한국이 훨씬 좋으니(맨날 헬조선 복지병신이라고 까이지만 여성 관련 복지는 아시아 원탑수준) 결국 쌤쌤이 동급이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