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

K-위키
옛@Finalfrontier (토론)님의 2018년 6월 26일 (화) 16:14 판 (취향)
육덕의 대표적인 예

어느정도 살집이 있는 것

파오후년들이 자기를 지칭할때 쓰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10^-19 라는 작은수를 육덕이라고 나타내었다. 진짜임)

뜨억떡들이 검색어로 넣을때는 폿챠, 폿챠리라고 검색하면 된다.

취향

날씬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와 육덕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로 갈린다.

하지만 과한 육덕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살 페티쉬나 뚱녀 페티쉬가 있을지 모르니 잘 생각해보자.

육덕과 파오후의 차이

간단하다.

파오후들은 턱부터 시작해서 손가락까지 뚱뚱한테

육덕은 골반과 가슴부분만 풍만하다.

이게 뭐냐면, 돼지같이 살찐게 파오후고 예쁘게 살찐게 육덕이다. 한마디로 근육돼지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냥 다 필요없고, 자지가 세워지면 육덕이고 주먹이 세워지면 파오후다.

여자들 기준

물론 계집년들 기준으로 육덕은 자신을 상정하지 않은 뚱땡이들이라는 의미로 주로 통통 하다표현하나 정작 보면 통통이 아니라 뚱뚱이다 씨발

정작 지들이 통통이라 하는 체형이면 살쪗다고 지랄발광 해대니 보적보의 법칙이 이렇게 또 증명된다.

자고로 여자란 살집이 있어야... 미라 같이 빼빼마른 체형 좋아하는 남자는 극소수니 주변에 통통하신분들이 살쪗다고 살뺸다하면 극구 말려라. 제발

ㄴ말려도 소용없다 대부분 여자들이 댕청해가지고 모든 자신의 불행이 살빼면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저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은 보통 자존감이 낮다. 참고하자.

물론 뚱땡이 새끼들은 가차없이 참교육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