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표

K-위키
옛@61.82.173.226 (토론)님의 2015년 8월 13일 (목) 18:43 판 (새 문서: 존나 인간쓰레기이다. 원래 하진의 휘하에서 하급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유언이 '''황실종친을 자사로 삼아 각 지방에 내려보내야 한다'''...)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존나 인간쓰레기이다.

원래 하진의 휘하에서 하급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유언이 황실종친을 자사로 삼아 각 지방에 내려보내야 한다는 상소를 올렸고 이게 채택된 덕에 형주자사가 된 버러지이다.

형주자사가 되자마자 황제를 동탁으로부터 구출하러간 손견의 영지인 장사를 도적질했다. 이걸 되찾으러 온 손견을 상대로 거의 죽을뻔한 지경까지 갔으나 황조가 손견을 암살한 덕에 겨우 살았다.

그러다가 백성들을 가혹하게 수탈하고 원술보다 더 쥐어짜면서 사치를 부리더니 손책이 죽자마자 바로 황제임을 선언했다. 국호는 현(玄)이다. 현나라 초대황제 경제 유표 경승 되겠다. 이후 유비가 신야에서 조조의 추격을 받을 때 구해줬다.

흥청망청 백성들을 쥐어짜가며 사치와 낭비를 일삼는 데다가 후계구도를 애매하게 하여 누구를 정확한 후계자로 정하지 못하는 바람에 유표가 죽자 형주는 거덜났고 그 이후 조조의 손에 넘어갔다.

찢어죽여도 시원찮은 역적 중의 상 역적으로 배송지는 원소, 원술, 동탁, 유표는 쓰레기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