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목
|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마치 너의 인생과 무능 후장 관처럼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니 하루빨리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놈은 이세상에 없는 게 낫다. |
위나라의 관료.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았고 대목이라는 자만 알려져 있다. 그래서 윤대목.
조씨 집안의 노예였지만 출세해서 조방의 시중을 들었다. 조상하고도 친했던 모양.
이후 그의 행적은 셔틀짓으로 요약된다. 사마의가 고평릉 사변을 일으킬때 조상에게 가서 너는 이제 안전하다 라고 전해주고 와라 해서 전해주고 오니 사마의가 통수를 까서 조상 일파를 모조리 도륙.
고평릉 사변 이후 사마씨 집안에 불만을 품었으며, 관구검과 문흠의 난때 종군하여 문흠에게 사마사가 안질로 위독한 상태라는걸 전하려 했지만 실패.
한 일이 쥐뿔도 없고 그냥 무능한 셔틀인데 삼국지 시리즈에 꾸준히 나오다가 삼국지 13에서 백하팔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