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고생대 밀덕 소설작가중 한명이다. 현재는 한제국건국사와 강철의 누이들을 영원히 연재중이다. 원래대로라면 기갑 갤러리에서 본좌로 치켜세우던 밀덕군자였으나 위의 발언으로 인해 몇번 까였다고 갤을 버리고 잠적했고 계엄사령관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뒤 뇌리에서도 잊혀졌다.
사실 그 사건 아니었으면 진작에 후빨러들이 항목을 도배해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