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갓갓.
2015년
2015년 6월 24일 2군 다녀오는게 연례행사인 극도로 부진한 박재상을 대신해 1군에 올라왔다. 그리고 6월 27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1군 데뷔 첫 안타를 포함한 멀티히트를 쳤고 다음날인 28일엔 송창식으로부터 데뷔 첫 홈런(1점)까지 치며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7월 3일 롯데와의 경기에 8회초 대타로 나와 7대 6을 만드는 1타점 역전 적시타를 쳐냈다. 허나 8회말 동점이 되면서 이 타점은 결승타점이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팀은 12회초 터진 이재원의 결승 솔로홈런으로 8-7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