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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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

Vibe의 프로듀서 및 보컬
대중들에겐 대부분 술이야로 많이 알려져있다.
쉬운노래도 존나 어렵게 부르는, 민머리와 함께 김치소울맨의 왕좌를 양분했던 가수. 노래 시작 전부터 울고있는게 특징이다.
오랜만에 복귀하나 했더니 나가수에서 명곡과 똥을 오가면서 묻혀가나 했으나.. 그걸 워밍업 삼아서 불후의명곡을 통해 임팩트를 팍 줬다.
젊은애들에게는 인연으로 많이 알려진듯
성대는 하이바리톤인데 젊은 시절 고음병이 도졌었는지 3집까지 마구잡이로 고음을 발사하다가 무리가 가서 힘들어지자 어마무시한 스크래치로 테너음을 마구잡이로 다시 찍어냈다
허나 프라하 앨범이후 급격히 한계치 까지 굴리던 성대가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나가수로 돌아왔을땐 퇴물소리까지 들었다. 실제로도 퇴물이다.
사람들은 애미가 돌아가시면 곡소리내며 우는데 이새끼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애미가 돌아가신것같은 노래를 하고있다.
그랬을때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면 주위에서 니애미 돌아가신건 알겠는데 그걸로 십몇년동안 매일 꽥꽥대지말고 좀 조용히 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이새끼는 헬조선음악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가요계의 막장드라마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김치싸대기를 날려야 한다.
현재는 목상태는 리즈시절만큼 호전됬다고 보긴 힘들지만 맛탱이가 간건 맛탱이 간대로 semen같은 탁하고도 오토튠같은 음색을 구사하게 되었다. 덕분에 감성적인 부분은 더나아졌다고 평가하는 이들이 많다.
방송활동때는 윤후덕을 많이 봤다고 본인이 그랬다.
본인 말로 후빨이라고 그러더라..
활동
1998년 R&B 보컬 그룹 포맨(1기)으로 데뷔했으며, 포맨 1기 해체 이후 2002년 류재현, 유성규(노블레스)와 함께 바이브를 결성했다. 1집 〈미워도 다시 한 번〉, 〈Promise U〉(2006년 씨야 1집에서 리메이크) 등의 곡으로 바이브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킨 후, 2003년 2집 〈오래 오래〉, 〈사진을 보다가〉에 이어 2006년에 발표한 3집 〈술이야〉와 〈그 남자 그 여자〉는 방송 활동 없이 1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와 각종 음반 차트에서 1위 및 각종 수상을 받는 등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3집 활동을 끝내고 2006년 말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하여 2009년에 끝내고 잠시 공백 기간을 가졌으며, 가수 활동을 하며 경험할 수 없었던 ‘직장 생활’ 이야기를 소재로 한 곡을 만들어 복무를 끝낸 후 발표한 4집 수록곡에 싣기도 했다. 2010년 4집 《Vibe in Praha》를 발매해 다시 한 번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바이브의 멤버이면서 그룹 포맨, 벤이 소속된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프로듀서,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