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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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톡댓톡 (토론)님의 2020년 11월 20일 (금) 15:30 판

갓한민국의 전통차.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달달하고 우유같기도 하다.

자판기에서 파는 건 설탕을 들입다 퍼부어서 꿀맛이다! 펄-럭!

뽑아먹다가 홀짝 들이키면 목구멍이 데이면서 사레가 들리고 율무차를 바닥에 뿌릴 수가 있다.

스갤러들은 싫어하는 듯 하다.

율무는 여성의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예전에 임산부를 위한 모 카페에서 어떤 유저가 율무차를 꾸준히 마시라고 구라를 깐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