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한민국의 전통차.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달달하고 우유같기도 하다.
자판기에서 파는 건 설탕을 들입다 퍼부어서 꿀맛이다! 펄-럭!
뽑아먹다가 홀짝 들이키면 목구멍이 데이면서 사레가 들리고 율무차를 바닥에 뿌릴 수가 있다.
스갤러들은 싫어하는 듯 하다.
율무는 여성의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예전에 임산부를 위한 모 카페에서 어떤 유저가 율무차를 꾸준히 마시라고 구라를 깐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