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K-위키
|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문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문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일제시대에 태어나 광복 전에 생을 마감한 시인. (1917.12 ~ 1945.2)
일제에 대한 저항의식을 담은 많은 저항시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쉽게 쓰여진 시, 서시,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등이 있다.
특히 별 헤는 밤은 많은 급식충들에게 타자 연습용 글로 유명하다.
그러나 사실 저항시인이라고 하는 것은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편입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그냥 순수시인이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교과서에서는 윤동주를 소개하며 소극적 저항이라는 개소리로 포장했지만 그저 일제 치하라는 엿같은 상황에서의 자신의 무력함을 솔직하게 표현했을 뿐이다. 대체 윤동주 시의 어떤 부분에 저항시인의 느낌이 있는가? 코에 붙이면 코걸이고 귀에 붙이면 귀걸이라더니 그 말이 맞다.
광복을 약 6개월 남기고 수용 생활 도중 운명했는데, 생체 실험을 당해 죽었다는 말도 있다.
왜놈들이 전쟁중에 수혈할 혈액 대체품 찾는답시고 무식하게 소독 안한 바닷물을 주사헸다는 얘기가 있다.
(이에 대해 아는 사람 있으면 추가 바람)
현자타임에 쓴 것같은 시가 많다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