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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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극단주의 레디컬 페미니스트이자 여성학자로 윤김지영과 쌍둥이 자매다.

남성혐오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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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문에서 곤충 군집체의 형태발생학적 착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답시고 한국의 남아를 남성혐오 발언인 '한남유충', 한국의 성인 남성을 '한남충'이라고 정의하였다. '한남충'은 현대에 남성이 중심이 되어 남성중심적, 여성혐오적 이데올로기에 영향을 받는 여러 용어들이 만들어지는 세태에 대한 반격으로써 만들어졌으므로 정당하며, '한남유충'은 한국 남아가 어떻게 '한남충'으로 도래하였는지 설명하기 위한 용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한남충', '한남유충'을 사용한 것에 대해 '우리 사회의 남성중심적 언어사용에 한남충과 같은 단어가 경종을 울리며, 이로 인해 혐오 단어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들의 혐오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논문 전반적으로 한남충, 한남유충 등 남성을 벌레에 비유하고 마치 모든 남성이 그런듯이 자신의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것이 주다. 이 논문은 그저 남성혐오를 정당화할 수단일 뿐이다.

게다가 보겸의 보이루를 여성혐오 용어라고 정의했다. 보겸이 직접 가톨릭대와 해당 논문이 실린 '철학연구'를 발행하는 철학연구회에 전화하고 찾아갔지만 전부 모르쇠로 일관했다. 이는 아주 치명적인 문제인데, 연구 부정 행위 중 '위조'나 '변조'에 해당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