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트인낭
애미 라자갈 보라준의 성우다. 이전까지는 나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사태때 메퇘지를 옹호해서 매장되었다. 지금도 트위터에서 정신승리를 시전중. 오늘도 퍼거슨은 1승을 챙긴다.